1. 우선 이 직업이 서민가정 출신 애들한테 가장 인기있는 직종들임. 공부한거에 비해 돈도 많이 벌 수 있고 어느정도 명예도 있음. 중산층 이상~상류층 애들은 부모님이 지원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으니까 평균 취준기간이 더 길고 보통은 중견기업 대기업 가거나 공시, 임용 준비하고 아예 공부를 잘하고 집안까지 받쳐주면 해외로 유학가고 예체능 하거나 대학원 많이 가더라. 반면 서민층 출신 일진들은 공부도 잘 못하는데다가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고, 동시에 돈도 꽤 주는 직종 찾아야 하니까 경찰(순경), 승무원, 모델에 많이 지원함 2. 경찰(순경), 승무원, 모델 다 신체능력 또는 외모랑 키가 평균은 넘어야 할 수 있는 직업임. 보통 학교에서 잘 나가는 애들은 상대적으로 집안이 유복하고 부모님 직업이 빠방하거나 잘 사는 애들이 많은데, 서민집안 애들이 일진이라도 되려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외모가 받쳐주거나 키가 크거나 싸움이라도 잘해야 함. 그래서 나중에 취업할때도 그러한 장점을 이용해서 취업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키작고 못생기고 싸움 못해서 괴롭힘 당하던 학폭 피해자들이 경찰 승무원 모델 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 반대는 흔한듯 3. 서민가정은 부모가 보통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늘 바쁘고 심리적 여유도 없고, 중산층 이상 부모들보다 애들 교육에 신경을 덜 씀. 사는 동네에 따라 배달기사나 서비스직 노동자를 대하는 태도가 확 다르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음. 오히려 잘 사는 동네일수록 더 여유롭고 예의바르고 매너가 좋고 못 사는 동네일수록 사람들이 거칠고 천박하고 예의를 모른다고. 환경이 사람을 만듬. 그런데 아무래도 서민가정 부모는 본인들도 평생 그저그런 환경에서 자라며 그저그런 학교를 나와 그저 그런 사람들과 엮이며 그저그런 환경밖에 못겪어봤기에 사고방식, 가치관도 후지고 자녀들 인성교육도 제대로 못시켰을 확률이 큼. 물론 강남8학군이나 특목고 명문사립고 같은 곳에도 일진이나 학폭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후진 동네의 꼴통~보통학교들에 제일 흔함. 학폭 가해자들은 이런 배경출신이 제일 많았음 결론: 경제적으로 여유없는 서민층 맞벌이 가정 출신에 부모한테 제대로 인성교육 못 받은 애들(그중에서 성격 좀 쎄고 외향적인 애들)이 꼴통~평범학교에서 신체능력, 키, 외모를 내세워서 학폭질 하고다니는 경우가 많음 순경, 승무원, 모델들이 다 과거 일진이다(X) 학폭가해자들중에 경찰, 승무원, 모델이 되어있는 경우가 흔하다(O) 그냥 내 빅데이터에 의한 거고 반박시 니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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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