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뭐 못생기고 뚱뚱하고 집 못산다고 비하했으면서 자기 자식자랑을 나한테 해 … 공부잘해서 영재고 들어가고 지 집 좋은 아파트 사는것도 ㅇㅋ야.. 근데 자꾸 뭐 자기 딸이 가슴이 엄청 크다고 가끔씩 자기도 보면 헉한다고 몸매도 168에 58이라 엄청 날씬하다고 피부도 하얗다고 이러는데 너무 듣기싫어 얼굴도 되게 예쁘다던데 내가 그 상사 딸와서 봤는데 진짜 자랑하는거랑 외모랑 하나도 안 맞았거든..ㅋㅋㅋ 그냥 마른 고딩이야.. 근데 자꾸 저런식으로 나는 내리깎고 지 자식은 치켜세우니까 넘 듣기싫고 얼탱이가 없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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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