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교시절에 학교에서 유명한 사패교사있었는데 꼭성공해서 그냔찾아가서 참교육해야지 이악물고 살았는데 암만찾아도 안보이네ㅋㅋㅋ 지기분대로 반애들 머리 뺨 때리고 인격모독에 매달마다 지한테 밉보인애들 한두명씩 돌아가며 꼽주는거 생생히 기억남 ㅋㅋㅋ 진학상담때도 애들 인생망치고ㅋㅋ결국 소신껏 넣어서 다들 잘간거지 전문성1도 없는 교사주제에 꼴랑 어디서 주워들은 그말 듣고 지원했으면 진짜 상상도하기싫다 얼마전 동창들 단체로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우리반애들중 그교사랑 연락하고 지내는 애가 없단게 함정ㅋㅋㅋ 모범생부터 날라리까지 다들 이악물고 찾고싶어함^^ 교육청 전화하면 알 수 있어? 국화꽃 사서 드리고싶음♡

인스티즈앱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