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3943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여행 BL웹툰/웹소설 KIA PC 게임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5
이 글은 3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뭘 먹어도 쩝쩝거리면서 문을 닫아도 들리도록 유난떨면서 먹고, 매너도 없이 사람이 옆에 있어도 방귀 북북 뀌고, 뭐만 하면 징징거리고 투덜거리고, 멀쩡히 길 다니는 사람들 품평하고 폄하하고, 염치도 없이 안되는 거 해달라고 직원들한테 떼 쓰고, 내가 직장이나 친구들이랑 통화하고 있어도 자중이라는 걸 모르고 말 걸고, 유난스럽게 온 사방 둘러보면서 간섭하는 소리도 싫음...ㅠ 

준비해둔 게 있어서 이번 년도 내로 독립하기는 할 건데 진짜 엄마가 너무 싫어서 정신질환 얻을 것 같음ㅠ아니 이미 있는 것 같기도 함... 머리카락도 한웅큼씩 빠져 매일... 

어느정도 매너도 없이 간섭이 너무 심해서 차차 거부감 들기 시작하다가 이제 그냥 엄마의 모든 게 유난스럽고 싫고 소음 같아. 차라리 비행기 소음이 나을 지경임...어떡해야되냐ㅠ 나도 이런 내가 싫다...좀 떨어져 살다보면 나아질까? 나같은 경험 해본 익들 있어?
대표 사진
익인1
떨어져 살면 점점 괜찮아질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빨리 독립하자...잘못하면 청각과민증 올 수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원래진짜 한번 거슬리는사람이 뭐하나 하면 다거슬리게 돼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하 나도 독립 전까지 엄마가 뭘 해도 예의 없고 이기적이라고 느껴져서 짜증나고 싫었음... 의견 맨날 안맞아서 싸우고
그래서 효도 강제 당하는 것도 넘 싫었었어

그러다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는데 귀신 같이 사이가 좋아졌음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일상에서 엄마가 없어지고 나서 스트레스가 확 줄었었고 몇 달 오래 안 보면 가끔 보고싶어지기까지 해

나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감정의 골이 깊어서 아직도 밉긴 하지만 그래도 같이 살 때만큼 뭘 해도 싫고 짜증나지는 않아서 엄마 챙겨드릴 수 있음
쓰니도 독립하고 나서는 지금보단 엄마가 좋아질거라고 생각해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빨리 나가 살아야할듯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유럽 쪽에서 살아본 익들 있어...?
1:26 l 조회 5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인척 하면
1:26 l 조회 6
동성 만나고싶어서 동성클럽 가는거 별론가1
1:26 l 조회 10
남친이 데이트 초반부터 후줄근하게 나와도 좋아?
1:25 l 조회 9
주식살 돈 1천만원 있으면 삼전 vs 하닉6
1:24 l 조회 28
미장 진짜 옛날같지가 않아
1:24 l 조회 17
편의점 안주 추천 해쥬2
1:24 l 조회 9
에이블리 50퍼쿠폰 써야하는데1
1:23 l 조회 13
아니 혼자 철벽치는 사람은 뭐임?9
1:23 l 조회 32
진짜 요즘 나빼고 다 살빠짐1
1:23 l 조회 15
20대인데도 오타쿠인 애들 신기해7
1:23 l 조회 24
연희동 자취하기에 어때??
1:23 l 조회 3
남초딩이 전 대통령 비하하는 유튭 영상 보는 것 같은데3
1:22 l 조회 14
20대 초반에 후회되는 선택만함1
1:22 l 조회 22
정신과 실습 중인데 1
1:22 l 조회 28
자격증이랑 어학은 꿀잼인데 공시는 노잼..
1:21 l 조회 13
나 유튜브 재능있었는데
1:21 l 조회 21
중년의 취업 조언은 진짜 도움 안 되는 듯.. 2
1:21 l 조회 21
서울이랑 수원 장거리아니지?1
1:20 l 조회 34
1일 1똥 하려면 어떻게해?8
1:20 l 조회 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