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문화생활 이런거는 진짜 최곤데 집 싫어서 다 포기해야되는게 아쉽다. 엄마는 자꾸 직장은 집에서 다녀야 엄마가 깨워주고 밥해준다는데(집착이 심함) 남들은 편하게 보일지 몰라도 나는 숨막혀..
| 이 글은 3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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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문화생활 이런거는 진짜 최곤데 집 싫어서 다 포기해야되는게 아쉽다. 엄마는 자꾸 직장은 집에서 다녀야 엄마가 깨워주고 밥해준다는데(집착이 심함) 남들은 편하게 보일지 몰라도 나는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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