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에 나랑 정말 친한 사람이 오는데 그 사람이 틱이라는 장애가 조금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야한 말이나 욕을 할 때가 있거든. 자주는 아니고. 근데 그게 절대 악의적이지 않고 성격도 착해. 본인도 되게 스트레스받는 부분이고 고치려고 노력도 되게 많이 하거든. 이거에 대해서 교회분들한테 미리 말씀드려놓는 게 나을까? 처음보신 분들은 오해하실 수도 있으니까. 본인은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인데 함부로 말씀드리는 건 좀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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