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쌤이 마지막날 아침에 우리 평가표 작성 전에 적극성이 없는게 조금 아쉬웠다하시고 그냥 좋게 마무리하셨거든? 그러고 명찰 확인하시더니 막 열심히 평가표 쓰시고 적으시더라고 쓰시고 나시고 몇시간 후에 수쌤 있는 공간에서 차지쌤이 나보고 뭐해? 선생님 따라다니던지 이엠알보던지; 하셔서 앗 네!!! 했거든 ㅠㅠ 이엠알 잠겨있어서 어쩌지하는순간에 멍때리고 있다고 생각하셨나봐 수쌤 이거 바로 옆에서 앉아있다 들으셨는데 평가표 수정 다시 하셨을까…? 2주내내 쓴소리 못 들었는데 마지막날 그것도 수쌤앞에서 이렇게 들어서 ㅜㅜ너무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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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