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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4
이 글은 3년 전 (2023/3/02) 게시물이에요
내가 생각하는 자존감은 자기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건데 자기 모습을 바꿔서 사랑하게 되는건 그냥 자신감 상승이지 자존감 상승이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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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렇게 예뻐질 수 있구나 달라질 수 있구나 그런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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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이렇게 달라질 만큼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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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수도 있겠네 근데 그 의지력 테스트를 하필이면 외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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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나마 단기간에 효과 볼 수 있고 건강도 좋아지고 사람들도 바로 알아봐 주니까 젤 좋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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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존감이 사회적인 교류가 좋아야 상승되는 부분도 있어. 본인이 타인한테 자신이 없는 부분이 외형이라면 노력해서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경험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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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기 스스로 뭔가 성취햇으니까 자길 더 사랑할수 잇는게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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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속적인 실패로 학습된 무기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내가 뭔가 이뤄낼 수 있구나라는 점에서 자존감 상승이 될 수도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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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성공에 대한 성취감으로 자존감이 올라가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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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살빠진 나도 결국 나 아니야? 살 찐 나만 사랑해야 자존감이 높은 건 아닌 것 같은데. 자존감이 높아야 자기 부족한 모습도 인정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자기가 자신의 모습중에 더 빼면 좋겠다 생각해서 다이어트를 했고 그 과정을 버텨내고 살이 빠진걸 보면서 자신이 만족하면서 자존감이 높아지는거지. 그냥 살 빠진 나 자체가 아니라 내가 목표를 정하고 그걸 해냈고 그 결과에 만족하니까 자존감이 올라가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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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리송하네..나는 다이어트도 그렇고 시험공부도 그렇고 그 재미없고 고통스러운걸 독하게 참아내게 만들고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결핍,열등감이라봐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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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그렇게 변하고 싶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이 그게 더 낫다고 해서 변화하는 경우는 니가 말한 경우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내 모습을 보고 내가 생각해서 내가 변화하기로 결정한 부분들이라면 자존감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 어쨌든 변화한 내 모습에 내가 보고 만족하는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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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생각하는것도 사회적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지 않아?나는 내가 뚱뚱한게 좋아~이러면서 살을 찌우는 사람은 본적이 없어서
전부다 날씬해지려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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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개개인마다 각자 취향의 몸매가 다르듯이 사회적으로 보기 좋은 몸매의 기준이 일정부분 있다 하더라도 결국 자신의 몸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몸매에 부합하지 않아서 찌우거나 빼는거겠지?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외모의 변화는 무조건 자존감과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도 이상하지. 힘이 세거나 체력이 강해지는 것도 누군가에겐 딱히 중요한 부분이 아닐수도 있고. 남들에게 보여지지 않지만 나만 만족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이더라도 '내가' 만족한다는 기준이 다른 것 같다 너랑 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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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좀 이해가 안가..사람마다 이상적적인 몸매 다른건 아는데
남자같은경우 근돼를 추구하나 슬림근육을 추구하나
여자같은 경우 깡마른 몸매를 추구하나 글래머러스하고 탄탄한 몸매를 추구하나
이거나 저거나 전부 사회적인 미의 기준에 의한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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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자존감이라는게 결국 나는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나 자신에 대한 나의 평가인데. 내가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할 때 그 '가치'는 결국 사회적인 기준으로 생각하겠지? 사회적인 기준이 존재하고 그런데 세세한 기준은 결국 개개인의 가치평가에 의해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가치에 부합하기 위해서 내가 스스로 변화하면서 만족하면 그게 자존감이 올라가는거 아닐까? 별개로 사회적 기준이랑은 동떨어지지만 자신이 만족하는 부분들로 인해 자존감 높은 사람도 있겠지? 난 내가 사회적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이라서 내가 좋아. 난 사회적 기준에 적합하지 않더라도 뭐 어때? 난 이런 나라서 내가 좋아. 그것도 결국 개개인에 따라서 기준이 다 다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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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이세진다던지 체력이 강해진다던지 이런거면 모르겠는데 외모의 기능은 오로지 보여지는거 그게 전부고 그 보여진다는것도 보통은 남한테 보여지라는 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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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회적 시선이 다르니까 자존감이 달라질수밖에없어. 특히 비만에서 다이어트한거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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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노력해서 시험 100점 맞으면 뿌듯하고 내가 너무 대견스럽잖아 그거랑 다를게 없어 내가 열심히 해서 이룬 성과인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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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인간 자체가 어쩔수없음ㅋㅋㅋㅋ 인류역사상 외모가 중요하지않았던때가 있었나?
자신의 노력으로 사회에서 중요시하는 요소를 쟁취할수있는것만으로도 자존감 당연히 올라갈만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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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신감 상승은 물론이고 자존감 상승도 맞지.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바꾼 내가 자랑스럽잖아 실패하지 않고 성공한 내가 자랑스럽잖아 그러니까 나 능력있는 사람인거잖아 뭐든지 도전하면 또 해낼 수 있을 것 같잖아 그걸 체감하는게 자존감이지. 단편적으로 예뻐진 나를 사랑해 이게 아니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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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네 복합적이겠네
자존감은 달라진 외모가 아닌 해냈다는 그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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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이어트 결과도 그런데 과정에서 좀 뿌듯한 거 아닌가 자신한테 좋은 쪽으로 바뀌는 자기관리(건강,체력,외형 등등)를 꾸준하게 해온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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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필이면 남한테 보여지는 외모를 가꾸는걸로 노력테스트를 하니까 의문이였음
차라리 어려운시험 같은경우 실질적으로 좋은 직업을 가지게 되면 사회적 지위도 얻지만 돈더많이벌고 워라벨 좋아지고 이런 자체적인?기능이 많은데 외모는 자체적인 기능이랄게 있냐 오직 보여주기위해 존재하는게 외모의 전부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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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은 직업, 사회적 지위를 얻게 되는 거에 만족하는 것도 자존감이랑 연결된다로 보기에는 각자 기준점이 다른거 아닐까. 니 말 그대로라면 무직인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야 자존감이 높은거라는 아이러니가 생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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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은 직업이라는 것도 상대적인거고 그 기준은 결국 사회에서 정한거잖아. 애초에 성적을 높여서 좋은 직업을 가져야한다.의 좋은은 사회적으로 남들에게 보여지는 평가지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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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릎이 아파서 살뺀다,걸을때 숨차서 살뺀다 이런건 이해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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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 이런 글 흥미롭당 한 번 더 생각해보게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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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무래도 인간이라 타인의 평가에서 완전하게 자유로울 수는 없다 생각함
다이어트 성공하면 자존감 올라가는 건 주변의 평가도 있고 성취를 이뤘으니까 그만큼 스스로에 대한 평가도 올라가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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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생각보다 운동에서 얻는 성취감이 크더라. 그 성취감이 외모도 있겠지만 다른 이유도 많은 것 같아. 예를 들어 내 몸을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것 (통제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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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리고 운동은 내가 노력한 만큼 성과를 그대로 얻을 수 있다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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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외모에 포인트가 아니고 살을 빼는 과정 운동+ 식단이 사람의 생존본능상 둘다 꾸준히 오래 지키기 어려운 영역임
평소보다 에너지를 더 쓰는데 먹는양은 적음 -> 몸이 본능적으로 살고싶어서 음식찾음 -> 그걸 내의지와 끈기 정신력으로 버텨냄
여기서 주는 자기에 대한 성취감이 되게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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