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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87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아예 퇴사한다는데 왜케 답이 없어보이냐...ㅠ 가족이라고는 아버님이랑 둘인데 병원비는 어떡하고 앞으로 생활비는 어떡하냐고 하니까 짜증나는데 어쩌냐고ㅜㅜ 친구로 걱정된다..회사에서 수술 보내드리고 출근은 언제라도 하라고 했다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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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근데 회사가 그걸 안빼줘? 개에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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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저 상황이였으면 돈이고 뭐고 그만둘듯.. 저런 회사 다니고싶지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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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걔 당장 돈도 없어 그래서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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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생각해봐 당장 돈이 없어도 걔한테 가족이 아빠뿐이고 다른 시술도 아니고 암 수술인데 안 빼준다고 생각하면 미쳐버릴 듯 다른 회사를 어떻게 해서든 구하지 저긴 안 다니고 싶을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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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ㅠㅠ 회사도 회사고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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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런 회사라면 현타와서 그만 다니고 싶긴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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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 암수술할때도 병원에 하루종일 안절부절했는데 아버지 암수술 하는동안 회사에서 일하라고..? 회사가 넘 쓰레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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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단순히 친구가 답 없다고 할 수 없는 부분인 듯... 친구 인생에서는 지금 아빠가 전부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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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2 너는 돈이 먼저고 친구는 가족이 먼저고 심지어 병환 수술이면 수술하러 가시는게 마지막일 수도 있는데... 누가보기엔 쓰니가 답없어보일수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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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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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친구도 회사에서 그래서 그만뒀어 회사사람들 꼴도 보기 싫다고 친구한테는 회사보다 아빠인데 얼마든지 할수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해 쓰니친구는 모르겠는데 내 친구는 그 이후에 다른데 취직해서 잘 다니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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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암환자는 산정특례받아서 치료비 5프로만 내는거라 생각보다 치료빈 괜찮아 직장이 쓰. 나같아도 퇴사각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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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산정특례 받아도 많이 내는 경우가 있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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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래도 병원비만 5천정도는 내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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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케바케인데 삼성병원 수술하고 4주정도 1인실 입원하고 2천정도..물론 그 후로 방사선치료랑 항암이 있긴하지만... 2천이 싸다는게 아니고 생각보다는 산정특례가 많이 부담을 줄여준다고 생각 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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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수술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데 구하면 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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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나같아도 그럴거같은데 위중도가 얼만큼인진 모르겠는데 열어봐야 아는게 수술이고 수술이란게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건데 단 둘뿐이면 더욱 더 보호자로 같이 있어야겠다는 생각뿐이겠지 쓰니야 당장 3자입장이니까 돈이나 추후걱정이겠지만 친구는 당장 아버님수술이 더 중요한거야 남이 왈가왈부할게 아님.. 그리고 수술예후에 따라서 병원도 한참다녀야 할건데 그럴때마다 그 회사는 퇴사하겠단 말없음 또 안보내줄건데 다니고싶을까.. 보통은 대학병원 부모님 모시고간단소리만해도 휴가내주고 배려해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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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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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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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44... 둘뿐인데 나중에도 안빼줄 곳 다니는게 무슨 소용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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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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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6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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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족이라고는 아빠뿐인데.. 나같아도 퇴사함
그런 회사 다니기도 싫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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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도 암환자거든? 근데 내 가족이 저 상황에 저런 이유로 퇴사한다고 하면 싫을것 같음
항암하고 체력 약해져서 죽기 직전이 아니라면야 보호자가 그렇게 오랫동안 있을 필요 없어.. 안빼준다고 퇴사??? 바로 다른 회사 취직할 수 있으면 상관 없는데 답없는 행동이라고 생각됨 나도,
수술 보내드리고 출근 언제라도 하라고 한거면 아예 안빼준것도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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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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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보호자 마음은 그럴수도 있겠다.. 물론 이건 당사자들 마음 문제고 쓰니가 답없다고 말하는건 좀 선넘이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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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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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라도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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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같아도 관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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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곧 망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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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같아도 돈보다 그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지않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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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병가 안나오나ㅠㅠ 에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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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노답인 회사는 맞는데 병원비 생활비 다 없는 상황에서 퇴사하는 것도 답 없긴 하다... 저러다 결국엔 돈 빌려덜라는 연락 오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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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개쓰레기 회사...어차피 망할 화사인데 뛰쳐나와서 풀알바를 뛰고 말지 당장 나 아니면 수술실에서 대기 타고 있어줄 보호자가 없는데 어떡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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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족이 아버지뿐이니까 관두는 거지 앞으로 누가 병간호 하고 신경을 쓰냐 ... 근무한다고 해도 집중이 되지도 않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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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같아도 그러겠다 가족이라곤 아빠뿐인데 다른 것도 아니고 암 수술인데 그걸 안빼주는 회사 뭐하러 내가 충성함? 친구 답 없건 뭐건 그냥 신경 쓰지마 어련히 하겠지 돈 빌려달라도 하면 안빌랴주면 그만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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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가족은 둘뿐이고 큰수술인데 같이 있어드리고 싶은건 이해해 나라도 그럴거같아 근데 회사 진짜 융통성 없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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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금 당장 쓸 돈이 없다한들 하루 일안하고 다른일 혹은 택배라도 가서 알바하는게 낫지 나같아도 그만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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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회사가 퇴사하라고 일부러 저러는듯
정말 개양아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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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큰수술도 안빼주는 회사가 자잘한거로는 절대 안빼줄듯 나같아도 퇴사하고 잠깐은 간병하다가 다른곳으로 이직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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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단 하루도 안 빼준다고? 아니면 길게 못 쉬게 해준다 한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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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하루도 안 빼준거면 나같아듀 그만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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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왜 쓰니가 그친구한테 답없다고 느껴? 정작 그친구는 당장 돈은 없을지언정 하나뿐인가족의 암수술인데 그 중요함이 어느정도인줄알고? 회사야 널리고널렸는데 어디든 다시 구하면되지 친구로써 라고 하면서 정작 친구가 걱정하는거엔 공감을 못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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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자기도 계획이 있겠지 경력자면 다른회사 바로 들어갈 수 있다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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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나라도 그럴래 돈이야 어떤 경로든 불안정하다는거 빼고 벌 수 있고.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수술 잘못되면? 최악의 상황까지 봤을때 그까짓 회사때매 임종도 못 보고 돌아가신다?ㄷㄷ 그냥 본인도 제일 무서울 순간에 같이 있어줄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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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회사에서 수술 보내드리고 출근은 언제라도 하라고 했다는데" 가 무슨 말이야??
회사 측에서 수술비를 부담하고
출근은 시간 날 때라도 언제라도 해도 된단 뜻이야 ??

그럼 보내준 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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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퇴사한다니까 그제야 그랬단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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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하루를 빼준게 아니고
아빠 수술실 들어가면 그날중에 출근하라는 말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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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암이면 나라에서 치료비 같은거 보조 해주니까 생각보다 많이 안 나올거야 나 같아도 부모님 수술 하는데 안 빼두면 그만 둘거 같아 다른 날은 안 빼줘도 수술 하는 날은 빼줘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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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제목은 안빼준다고 써있고
본문은 빼준다고 써있고 뭐가 맞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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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집도 돈 없었는데 치료비는 생각보다 보험이 괜찮게 됨... 근데 다른 곳 취직하려면 다시 쉽게 할 수 있는 거야?!ㅜㅜ 걱정돼서 퇴사라도 하려는 친구 마음도 이해는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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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라도 퇴사해 저런 회사 누가 다니고 싶어해 당장 돈 없는 게 문제가 아니고 거기서 하루라도 일하기 싫을 것 같아
악착같이 이직준비 하거나 수술비 급하면 직장 구해질 때까지 알바를 임시로 하든가 방법은 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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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간병비 생각도 해야되니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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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뭐가 됐던 그런 회사는 그만두는게 좋음 지금 당장은 대출 받아서 버티면 됨 당장 출근해서 일한다고 해도 간병인에 뭐에 그 지출도 무시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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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회사도 별로긴한데 가족이 둘뿐이라면 돈 감당을 어찌할지...ㅠ걱정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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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수술하는 하루는 빼줘야지…며칠을 빠지는 것도 아니고…그럼 차리리 결근으로 치던가…본인의 가족 수술 때도 태연히 일을 하고 퇴근해서 수술 경과 확인하니?
과연 본인들 입장이면 더 하면 다 했지…절대 덜 하지는 않을 것이다…당장은 힘들어도 수술경과가 중요한 것이고…그 다음에 알바를 찾더라도 수술이 잘 되길 바라면서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해!
그 회사는 어떤 경우라도 예외는 주지 않을 것이라고 봄! 퇴사하는 게 맞을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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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간병은 뺄 수 있지 않음...? 우리 회사에도 간병 때문에 퇴사한다는 분 계셨는데 그런 이유로 쓸 수 있는 휴가 있으니까 부담 갖지 말라고 그러시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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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같으라도 관둠
저런회사 앞으로 다니기도 싫을거같은데
암수술이 보통수술도아니고 회사 쓸에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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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ㄹㅇ 정떨어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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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회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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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 과정 겪어봤고 가족을 떠나보낸 사람으로서 나여도 무조건 회사 그만 둬. 환자도 그렇지만 가족도 일상이 무너지는데 회사까지도 그러면.. 친구한텐 가족이 우선일 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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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같아도 관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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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돈은 알아서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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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뭔말인지 모르겠음 연차를 못 쓰게 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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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회사가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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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같아도 관두지 남이 왈가왈부할게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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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친구가 아니라 회사가 답이 없는거 같아 연차도 안되나 근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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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같아도 정떨이라 다니기 싫긴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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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회사가 답없는 거 아냐…? 하나뿐인 가족이 암수술이고 보호자가 본인뿐인데 못 가게 한다? 이건 에반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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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가족이라고는 아버님이라고 둘밖에 없어서 더신경쓰이지 그런사정 전부다 이야기 했는데 안들어주는 회사는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존중을 안해주는 거지 또 그친구하나 없다고 회사가 안돌아가서 안빼줄수도 있는데 이건더 문제다 평소 업무량이 어마무시할수도 있까
이참에 쉬면서 더좋은곳으로 이직하는게 답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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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ㅠㅠ아예 관두는건 아닌것같고 이직하는게 좋을것 같음…항암 할텐데 항암치료제 비용이 장난아님…ㅋㅋㅋ면역항암하면 1회당 몇백인데 비용생각하면 친구 걱정될만 한듯
또 암환자가 암때문에만 병원가게되는것도 아니더라고…ㅋㅋㅋ열도 많이나고 이래저래 항암부작용도 많아져서 돈들어갈곳이 많더라 에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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