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4198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난 왜 이럴까
대표 사진
익인1
ㄴㅏ~!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하고 살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직 학교다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몇 학년..? 나 막학년인데 이 모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3학년… 이제 슬슬 취준의 압박이 느껴져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6살 백수 지나간다 뽈뽈...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ㄷ..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ㄷ..!!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쩌지 ㅠㅜㅠㅜ 나만 우울한 거 아니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일단 전공 살리긴 할 건데 탈주할 수도 있을 것 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공이 난 너무 안 맞아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30에도 그래... 빠른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흐아아 걍 다 도전해봐도 될까 주변 시선 무시하고..? 난 이게 제일 두려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솔직히 뭐 집안 경제력 이런거도 다 생각해야해서.. 될거 같으면 솔직히 다시 수능봐서 대학가도 안 늦은 거 같긴해
근데 뭐 기업 들어가거나 할거면 빨리 해야지ㅠㅠ 나이도 중요해서 그런곳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안되는데...ㅠㅠ 알바해서 금전적부담은 안드리면 내가 도전하고 싶은 거 해도 될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해보는게 좋은 거 같아 지금 하는게 안 맞으면 과감하게 포기하는 거도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데
대신 고려해야할 것도 많겠지ㅠㅠ 나도 늦어서 어떤건 포기하고 공부할까 싶은 고민중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진로는 다들 어떻게 정하는 걸까....난 왜 하고 싶은 게 없지 우울하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괜찮아 난 24살 후반기에 겨우 전공관련 정규직 취업했는데 이게 맞나 이러고 있음
내 친구들은 이미 이거 포기하고 24에 다시 대학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멋있다 .... 익인이 멋있어 하 나도 대학 다시가고 싶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편입해서 어쩔수없었어ㅠ
내 친구들 보니까 부러움 그냥 전문대라도 갈걸그랬나 싶어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20대가 이렇게 우울할 줄 몰랐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24살에 학교 다시들어와서 지금 25살임ㅋㅋ
그래도 취업잘되는과라 만족한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부럽다.... 용기 너무 대단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것저것 많이 경험해보고 다른사람들말도 들어봐! 나도 23살에 졸업하고 1년동안 방황하다가 아예다른방향으로 온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무슨 과인지 물어봐도 될까? ㅠㅜㅠ 보건계열이여?? 정말 좋은 조언 고마워 여기서나마 도움 많이 얻는다 덕분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엉 마자 간호!
나는 간호와서 개인적으로 미래걱정은 없어서 너무 행복해! 간호학과는 들어가는방법 많아서 대졸자전형으로 들어감! 학교가 좋은학교는 아니지만 지금 너무 만족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8에게
혹시 28도 많아..? 나 내년에 가고싶은데 졸업하면 32이라 너무 고민돼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12에게
30대 언니들도 은근 많아!
걱정하지마! 나도 가보니까 어린편이였엉!
그대신 학점이 많이 높아야 대병갈수있어ㅠㅠ 나도 이번에 그래서 개강하자마자 복습하는중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답장 없는거 뭐냥
7:53 l 조회 1
유튜브 이거 광고 뭐야? 이거 해도 되는거야?
7:52 l 조회 6
약간 3-4시간 밖에 못 잤는데 기분 좋고 이런거
7:51 l 조회 5
만나기로 했는데 우리집 위치 묻고 지도 찍어서 버스 몇 시에 몇번 타라고 알려주는 친구 어때?2
7:49 l 조회 18
제발 이쁘다는 칭찬하고 있으면 이쁘다해
7:49 l 조회 11
24살에 전재산 40밖에 없으면 심각한거야? 3
7:49 l 조회 9
난 공부할때 '왜' 묻기 공부법은 디지게 좋아했는데
7:49 l 조회 10
아나운서 에이전시에서 디엠왔는데
7:48 l 조회 7
일 시작하기 전부터 지치네
7:48 l 조회 6
순서대로 외우는거 숫자 퍼즐 수도쿠 이런거 좋아하면
7:48 l 조회 6
비잔 먹으면서 마운자로 하는 익 있어?
7:45 l 조회 7
나 지금 항문외과 가는데 진짜 무섭다1
7:43 l 조회 37
동전주 어떻게 하는거임?
7:40 l 조회 12
꾸준히 월급의 60퍼 이상 저축하고 있는거면
7:39 l 조회 28
자취방 복도쪽에 창문있는데 전에 어떤 미친인간이
7:39 l 조회 32
어제 밖에서 30-40분 걷고 몸살났어
7:39 l 조회 13
난 성형한 남자도 싫어….. 그 라인보는게 힘들어 ㅠㅠ
7:37 l 조회 24
메이플하는 남친이 꿀알바 시켜줬어!!2
7:37 l 조회 30
시골쥐 서울 예당 쪽에 갈 일이 생겼는데
7:36 l 조회 7
영업사원들은 진짜 바람둥이들이 많은듯3
7:36 l 조회 3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