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동생이 22살인데 애기를 낳음 근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옷을 왜 얇게 입혔냐,애 그렇게 안는거아니다,유모차는 왜 안사줬냐 등 시어머니처럼 계속 지적질을 한데 걔가 나 보러 서울왔을땐 다들 신경도 안썼는데 내가 걔보러 지방갔을땐 지나가는 사람들 마트직원까지 다 한마디씩하는거보고 경악함...
|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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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생이 22살인데 애기를 낳음 근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옷을 왜 얇게 입혔냐,애 그렇게 안는거아니다,유모차는 왜 안사줬냐 등 시어머니처럼 계속 지적질을 한데 걔가 나 보러 서울왔을땐 다들 신경도 안썼는데 내가 걔보러 지방갔을땐 지나가는 사람들 마트직원까지 다 한마디씩하는거보고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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