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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4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1월에 들어온 신입인데...사수가 너무 무섭고 힘들고 버거워..ㅠㅠ 퇴근해도 주말에도 매일 회사생각과 사수생각때문에 한숨나고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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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ㅠㅠ 힘들게 입사했을텐데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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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앞으로 계속 일할사람인데 이렇게 무서워해도 되려나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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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대기업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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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막숨이안쉬어져?그정도까진아니고 그냥 무섭고 눈물니거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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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숨안쉬어질정돈 아닌데 너무 무서워ㅜㅜㅜㅜ그냥 조금만 실수하거나 자기스타일에 안맞는행동하면 소리지르는 스타일이라...타자칠때도 떨리고 그래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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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결국 퇴사ㅠㅠ
근데 후회해 그런인간때매 퇴사했다는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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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얼마 안 지났다 ㅠ… 어느 회사든 사수는 무서울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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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앞으로 계속 이사람과 일해야할텐데 나랑 맞을수있을까ㅠㅠ? 회사가 너무 좋은곳이라 정말 망설여져 나를 대놓고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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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느 출근할때마다 차라라
사고나서 출근안하면 좋겠다는 생각할때 퇴사했어
이렇개 살아서 인생이 맞나 싶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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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나도...내가 퇴사한다고 하면 진짜 모두가 뜯어말릴거고 부모님도 엄청 실망할텐데 차라리 출근을 못할상황이면 좋겠다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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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든 너 스스로가 우선이니까 너무 힘들면 고려해봐... 아님 부서 옮기는건 안되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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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신입이라 부서옮기는건 아직 상상도 못할것같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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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수가 다른 곳으로 갈지도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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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혹시 몇년 주기로 이동하진 않아? 사수가 먼저 다른데로 갈 확률은 없어?ㅜㅜ
나도 그런거 겪어봐서.. 마음고생 심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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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현실적으로 말하면 취준이 더 지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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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니까 불안증세 좀 있는 거 같은데 꼭 정신과 가 욕 아니고 진짜 상담이랑 약이 도움 많이 돼 나도 일할 때 소리지르는 인성 파탄난 놈들 많이 만나서 일 끝날 때쯤에 손 떨리고 그랬는데 확실히 병원이 필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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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22 나도 약먹고 회사 다니는데 훨씬 좋아 그만두기 망설여지면 약먹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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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ㅠ속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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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환승으론 어때...? 요즘 취업난 진짜 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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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상한 사람 때문에 멀쩡한 사람만 피해본다 진짜로,,, 이직 확정되고 나서 퇴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좀만 더 힘내자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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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런적 있는데 딱 삼개월 지나니까 나한테 난리안치고 또 다른 서투른 사람한테 난리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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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구냥나는 그럴때 못견디겠으면 그만두라는 말이 힘나더라 절대 못그만둔다고 생각하면 더 힘들어 걍 까딱하면 때려치면 그만이야 이 마인드로 다녀 심신의 안정을 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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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속으로 욕하자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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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내가 안타깝다 그 사람도 같은 사람이다 지 맘에 안들면 짖는 치와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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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일단 삼개월만 버텨보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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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솔직히 대기업이면 버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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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 힘들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올해 취업시장 어려울 수도 있어 ㅠㅠㅠ 버티고 경험 살려 딴 곳으로 가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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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정규야? 그럼 그냥 버텨ㅠ 그리고 다른 부서 사람이랑도 많이 친해져.. 사수가 자기가 어찌하는지 평판 소문날꺼 같으몀 지나치게는 못 괴롭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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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너가 신입이라 일도 어렵고 주눅들고 기죽어서 더 무섭게 느껴지는 걸 거야.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줄테니까 마음 독하게 먹고 버텨 ㅜㅜ 앞으로 몇 년 다녀야할텐데… 하고 생각하면 못버티니까 내일 하루만 더 하루만 더 하고 다니다보면 괜찮아질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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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 그렇게 4개월버티고 환승이직했어ㅠ 진짜 출근하다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 다리 부러져서 입원하고싶다 이런생각 맨날하다가 죽어라 준비해서 환승이직함 ㅠㅋ 이거 실패하면 그냥 그만둬야겠다했어 그리고 주변사람이나 가족한테 꼭 말해 너무너무 힘들다고.. 실패해도 다독여달라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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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직장다니면서 이직 준비중인데 너무 피곤한데 혹시 준비어케 했는지 대강이라도 알려줄수있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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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왜 소리를 지른대 ? 자기는 신입시절 없으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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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적어도 딴곳 합격은 하고 그만둬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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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일 힘든건 참아도 사람 때문에 힘든건 안참아지더라구.. 많이 힘들면 그만둬도 돼 취직이야 다시하면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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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수 미쳤나 소리를 왜질러
감정조절 못하는 걔가 이상한거니까 일단 못하는건 당연한거고 배우면 된다는 마음으로 일해봐 일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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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랑 똑같네.. 정병걸릴거같아 진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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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ㅋㅋㅋ난 실습때 윗사람이 소리지르던 성격이라 이해간다... 진짜 속으로 엄청 욱하는데 집가면 눈물나더라. 근데 대기업이면 참는게 좋을거 같아 .... 힘들긴 하겠지만 조금만 더 참아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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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쓰니야 진짜 힘들거 아는데 우리 쫌만 버텨보자ㅠㅠㅠ 나 어제 입사했는데 알고 보니까 내 부서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올해부터 새로 시작하는 부서더라구ㅎㅎㅎㅎ 덕분에 신입인데 사수 따로 없이 대표한테 다이렉트로 피드백 받으면서 버티는중ㅎㅎ 진짜 긴장되서 속도 안좋고 그러는데 그냥 자체적으로 염소 목소리로 필터링해서 듣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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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한달만 더 기다려봐.. 3개월 지나면 좀 괜찮아지더라 ㅠㅠ 나도 진짜 사수 때문에 맨날 집에 올때 줄줄 울고 회사에서도 울고 그랬는데 3개월 지나니까 마음도 좀 괜찮아지고 상황도 약간 더 나아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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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울증 걸릴바엔 걍 관둘듯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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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꼰대+무섭게하는 사수 나도 겪어봤는데 그거 진짜 힘들다...관두고 자존감바닥쳐서 정병올뻔했는데 버텨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싶으면 빨리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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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사수말고 사수 윗사람(팀장)에게 면담해보는건 어때?
진짜 그 사수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

나도 사수가 좀 별것도 아닌거?로 꼽주고 심지어 본인이 안알려준건데 내가 실수할때마다 본인 혼자 컨셉잡고(?) 그러길래 좀 다니다가 어차피 답도 없을거 같아서 퇴사했는데 사수한테 퇴사한다고 말하니까 당황해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

사수가 꼽줄때마다 가끔 정신나간척하고 대답한적 있는데 그럴때마다 당황하더라..ㅋㅋ

힘들게 입사했는데 저런 사수땜에 포기하기엔 억울?한거 같아...! 신입이라서 너무 주눅들고 다니면 그걸로 공격하고 약점잡고 그러더라ㅋ 가끔 mi친척 하는것도 나름 도움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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