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가 약간 나사 빠진 사람이야 막 진상을 피우는 건 아니고 진짜 뭐랄까...... 약간 이상해 비유 하자면 머리에 꽃 꼽고 다닐 것 같은 미친 사람 느낌 선한데 돌아있는??
근데 쌍둥이 남자애들이 사고를 겁나 치는데 엄마는 그냥 보고만 있거나 말로만 안돼~ 안돼~ 그러면 안되는거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말만 그래
이 사람 요새 자주 오는데 애들은 말 더럽게 안 듣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내가 매장 책임자임 사장은 아니고
| 이 글은 3년 전 (2023/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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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엄마가 약간 나사 빠진 사람이야 막 진상을 피우는 건 아니고 진짜 뭐랄까...... 약간 이상해 비유 하자면 머리에 꽃 꼽고 다닐 것 같은 미친 사람 느낌 선한데 돌아있는?? 근데 쌍둥이 남자애들이 사고를 겁나 치는데 엄마는 그냥 보고만 있거나 말로만 안돼~ 안돼~ 그러면 안되는거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말만 그래 이 사람 요새 자주 오는데 애들은 말 더럽게 안 듣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내가 매장 책임자임 사장은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