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녀공학인데 중딩때 발표 한다고 일어 날때마다 남자 애들이 뒤에서 돼지 일어낫다 돼지가 발표한다 이런거 하고 쉬는시간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돼지야 이러고지나가고 솔직히 여자애들이랑도 친한건 아니지만 저렇게 외모적으로 놀리는 아이는 단한명도 못봤는데 남자애들이 맨날저럼 어정쩡한 일진 애들이 체육복 훔쳐간적도 있지만..사과도 했고 여튼 저때 혼자 있으면 너 왕따냐 혼자있냐하면서 다리 굵다고 놀리고.. 돌아가면서 저런식으로 놀렸는데 나 저때부터 이어폰 꼽는거 습관돼서 이어폰 중독 됐었잖아 후에 외모강박증 걸리고 누가 나 놀리는거 들릴까봐 지금도 가슴 떨림 중2때 특히 정말 저 놀림때문에 괴로웠다 단체로 사람한명 놀리는것도 당사자가 괴로우면 학폭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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