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4378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2년 전 (2023/3/05) 게시물이에요
3년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엄마가 그 원인을 몇달전에 알아서 지금은 서울에 와서 치료를 받고 있어 

근데 심리상담이나 병원을 맨날 갈 순 없잖아 

그래서 그 이외의 보통의 날들이 너무나도 힘이 들어서 나쁜 생각을 자꾸 하게 돼... 

근데 지금 친척집에 얹혀사는데 밤마다 세네시간씩 울고 밖에도 못 나가고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집에 가고 싶은데 

엄마가 나를 불쌍해하면서도 너무도 답답해하고 날 보는 걸 힘들어해서 말을 할 수가 없어 

그 나이 먹고 그러는 거 죄다, 어렸을 땐 안 그러더니 왜 커서 부모 속을 썩이냐, 그러니까 왜 그랬냐 등등 위로해주다가도 힘들면 그런 말들을 하셔 

나도 솔직히 충분히 엄마 마음 알고 이해는 되거든 

근데 이대로라면 내가 날 장담할 수 없어서 

차라리 편안한 집에서 가족이랑 있고 싶은데  

무조건 참는 게 모두를 위해 낫겠지..?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국취제 1유형 선발됐는데
20:07 l 조회 1
포로가 되느니 자살한다니...
20:07 l 조회 2
나 우울증인 것 같아?
20:07 l 조회 3
배민 배달원 왜케 안 잡혀1
20:06 l 조회 4
운전 면허 필기 떨어지면 안전운전교육 다시 들어야 돼?ㅠ..
20:06 l 조회 3
아니 너네 안추워? 1
20:06 l 조회 8
나이 먹고 교정해 본 익 있어? 1
20:06 l 조회 8
30살인데 대책 없이 회사 관두고 싶거든? 내가 나약한거야?
20:06 l 조회 8
알바 2주만에 관둬도 다음사람 뽑을때까지 기다려야해?
20:06 l 조회 7
인플루언서들은 어떻게 돈 버는 거지?1
20:05 l 조회 6
창원 진짜 노잼의 도시야?2
20:05 l 조회 4
다섯시에 일어나서 러닝 한시간 하고 출근 가능할까..
20:05 l 조회 4
95년 2월생이면 거의 다 빠른으로 갈 시기지?1
20:05 l 조회 9
대학교 전공 안맞다싶으면 학교 옮길까3
20:05 l 조회 10
나 솔직히 좀 귀엽게 생긴듯1
20:05 l 조회 18
오늘 저녁 생일 기념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 먹고 와써 2
20:05 l 조회 19
개예민한 입맛을 가졌슨...1
20:05 l 조회 4
하ㅠㅠ 얼굴 사이즈 줄이고 싶다2
20:05 l 조회 7
국취제 숙제 직업선호도 검사? 이거 60분이라 뜨는데4
20:05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전애인 못잊었을때 소개 받으면 어케돼??
20:04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