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어디에 있는 혼자가 아닌 곳이면 남들을 너무 의식하게 돼 어릴때부터 자존감이 낮고 완벽주의성향이 오랫동안 있어서 그런지 남들 시선을 의식하는 자체가 나한테는 습관이 됐나봐 남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하잖아 그걸 잘 아는데도 안고쳐진다 머리로는 아는데 그게 내 마음으로 와서 스며들질 않아 당연하게 어떻게 해야한다는 답이 있는데 나는 그게 안되고 그걸 자꾸 시도해도 실패하게 되고 답답하고 게으른 사람이 되어있고 그러니 나아지질 않고 반복돼 어떻게 이 고리를 끊어야되는지 모르겠어 나도 이러고 싶은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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