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몰까… 어딘진 모르겠는데 내가 땅을 파서 꽃을 심었어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는데, 빨간 꽃이었고 계절마다 모습이 조금 변하는? 꿈속에서 혼자 속으로 능소화인가 생각했는데 무튼 잘 모르겠구 이제 흙만 덮으면 되는데, 갑자기 엄마가 와서 도와준다더니 꽃잎을 다 털어버렸어… 그러고 다시 심으려하는거야..그래서 내가 그게 뭐냐고 엄청 화냈더니 다시 사면 되지 않으냐고 이러다 깼어 평소에도 꿈 많이 꿔서 꿈에 별 의미 안 두는데 오늘은 일어났는데 그냥 기분 너무 이상하고 생생하게 기억 나서 적어봐… 비슷한 꿈 꿔본 익인이나 해몽할 수 있는 익인이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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