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중에 다큐 보는데 그 내용 나와서 나도 생각났어 애기때 다니던 영어학원 원장쌤이 그 시술? 추천해서 반 애들 다 했는데 우리엄만 아무리그래도 혀 자르는건 무섭다고 안함.. 혀를 토막낸다 이건 아니고 밑에를 살짝 잘랏나 그랬음 그러면 R발음이 더 잘된다나뭐라나... 완전 대유행은 아니고 학부모들 사이 유행? 이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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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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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중에 다큐 보는데 그 내용 나와서 나도 생각났어 애기때 다니던 영어학원 원장쌤이 그 시술? 추천해서 반 애들 다 했는데 우리엄만 아무리그래도 혀 자르는건 무섭다고 안함.. 혀를 토막낸다 이건 아니고 밑에를 살짝 잘랏나 그랬음 그러면 R발음이 더 잘된다나뭐라나... 완전 대유행은 아니고 학부모들 사이 유행? 이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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