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이 너무 많아서 툭하면 아프고 늘 불안하고ㅜ 내가 뭔가 해줘서 나아지면 좋겠는데 개선될 수도 없는 나이이고…그냥 늙는 내 아기를 지켜볼 수밖에 없다는게.. ㅜㅜ..오래오래 곁에 있어줘 이런거 안바라니까 그저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냈느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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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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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이 너무 많아서 툭하면 아프고 늘 불안하고ㅜ 내가 뭔가 해줘서 나아지면 좋겠는데 개선될 수도 없는 나이이고…그냥 늙는 내 아기를 지켜볼 수밖에 없다는게.. ㅜㅜ..오래오래 곁에 있어줘 이런거 안바라니까 그저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냈느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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