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른들이 거기 가면 귀신 엄청 많으니까 근처도 가지 말랬고 나말고 다른 집 애들도 다 그소리 듣고 자라서 애기들한테는 걸어서 거기까지 가기에는 꽤 멀긴 하지만 그 시절에는 폰도 없으니 진짜 온 동네를 뛰어다니고 노는 게 일이었는데도 그 근처로는 안 갔거든 머리 좀 크고서야 귀신 나오는 집보다 더 무서운 곳이었다는걸 알고... 기분이 진짜 이상했음... 논밭이 널린 시골 동네 사이에 아가동산 건물은 은근히 크고 눈에 띄는 건물인데... 신도들 착취해서 세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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