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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3
이 글은 3년 전 (2023/3/07) 게시물이에요
그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말도 안 되는 짓을 하잖아 

내가 신이라는둥 어쩐다는둥...  

근데 그걸 보고도 믿을 수가 있다고....? 싶음 

특히 젊은애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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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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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그런 건 아는데 아무리 힘들어도 신이 인간으로 강림했다 어쩐다 이런게 믿어진단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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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음이 힘들고 기댈곳이 없으면 그런데라도 의지하게 돼.. 아무도 말 안들어주는데 그 사람들은 들어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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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근데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도 사람인데 그런거 없는 사람들도 빠져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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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보니까 계속 세뇌를 시키는 거 같더라 첨엔 가볍게 그런 뜻 없이 만나면서 놀고 그렇게 지내다가 친해지면 심리전 이용하는 거 같았음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보면 넘어가 있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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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말을 잘하길래 거기에 넘어가는걸까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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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특히 정명석같은 경우는ㅋㅋㅋㅋ 진짜 신이 강림한 거 같이 아픈곳 낫고 힘든 일 알아맞추고 그랬어서 대거 빠지기 쉬웠겠더라 일반인은 저런게 뭔? 이러는데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ㄹㅇ 메시아같이 느껴지겠더라고.. 기도 안찬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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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니 그런건 도대체 어떻게 알고 맞췄을까ㅋㅋㅋㅋㅋ 진짜 기도 안 찬다 에휴 ..... 그냥... 알 수 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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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신기해 판단력 힘든 사람들만 걸리는줄 알았는데 대학교수도 걸려들고 그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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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긴 함 도대체 무슨 말을 들었길래 맹목적으로 믿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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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책에서 읽은 구절이긴 한데 그냥 믿고 싶은 사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같음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상관없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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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ㅎ.... 글쿠나.... 신기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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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걔네들은 팀으로 움직여 보통 지인이 접근해서 연계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 심적으로 힘들 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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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적으로 안 힘든데도 들어가는 사람들은 뭘까.... 그냥 내가 무교라서 그런가? 내 생각으론 이해가 안 가는 일들뿐임 ㅠㅠ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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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실 사이비니까 이해 안 가는 게 당연하지 않으려나💦 그리고 생각보다 지인한테 당하는 수법이 많은 게 경계를 안 하고 들어서 더 그런듯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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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른 종교 믿는 사람들이랑 똑같은 메커니즘이지 걍 인구 차이지 사이비나 이단이나 무신론자 입장에서는 똑같아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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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군..... 하긴 일반 종교도 무교 입장에선 신기하긴 하니까ㅠㅠ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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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힘든 사람 세뇌는 기본이고 겉모습 번지르르하게 꾸며서 소속되고 싶게 만든다거나 그 안에서 유대 만들어서 교주를 의심하게되도 거기서 같이 지낸 사람들때문에 못나가게 된다거나.. 다양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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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 내 입장에선 진짜 이해가 안 가지만 댓글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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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말장난을 침.
교주는 '나도 여러분과 같은 신도일 뿐이다. 하느님의 일을 하러 세상에 온거다'식으로 겸손을 떨고
교주 주변의 간부신도? 2~3인자가 떠받들어주면서 은근히 신격화함. '내가 옆에서 봤는데 aa한 기적을 행하시더라.. '이런 식으로.
실제로 뭐 때려맞춰서 예지 비슷한 거 하기도하고(10개 던져서 1개 맞으면 9개는 지우고 1개만 홍보하면 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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