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디라고 말 못하지만 사이비 빠졌다가 나온 사람인데... 주변에서, 사회에서 그런 시선으로 볼 거 아니까 더 오기가 나서 열성 신도 되거나 그만두더라도 피해입은 걸 솔직하게 고발을 못함. 그러다가 개인은 마음의 병 얻게 됨. 그 사이비 종교는 내부 고발없이 세력을 키우게 되고. 어리석게 사이비에 빠져서 사회악에 동조한 사람들... 동정할 가치도 없다.... 뭐 논리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을지 몰라. 그런데 사회에 선순환 구조는 못 만드는 생각임.... 일단 사이비인거 인정하고 탈출한 사람들은 피해를 치유하고 사회에 정상적으로 적응하도록 온정적으로 대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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