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면 괜찮은데 감량 목적이면 차라리 아예 클린식 하다가 진짜 입터질 것 같고 미칠 것 같을 때 치팅 한번씩 해주는게 훨씬 나음...
곤약 떡볶이 불닭 라이트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저당잼 이런 것들 먹고 제로음료수 물처럼 마시다보면 그냥 그 달고 짠맛에 익숙해져서 물흐르듯이 일반식을 원하게 됨... 그래서 늘 이주도 못가 ㅠ
처음으로 아예 클린식 시작했는데 그냥 닭가슴살 현미밥 샐러드 주식으로 먹다보면 아무 생각 없이 질겅질겅질겅질겅 먹고 있음... 시간이랑 기력 좀 있다 싶으면 유튜브 다이어트 요리들 참고해서 해먹고... 걍 아침점심저녁을 배고픔만 채우는 시간으로 설정한 기분... 두달 좀 넘었는데 아직 입 안터짐 (나한텐 이 두달이 진짜 대단한거라ㅠ 식단 한달을 넘겨본적이 없어서)
엄마가 고생했으니까 보상으로 스스로한테 치킨이라도 사주라고 하는데 오히려 그걸 기점으로 입터질까봐ㅋㅋㅋㅋㅜ 못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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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