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해외파견 나와서 알게된 애 2명 있는데 쟤네포함한 같은 무리에서 여행가자는말이 나와서 알았다 하고 난 혼자 준비할 생각이었어 근데 쟤들 두 명중 한명이 자기랑 같이가고 같이 준비하자 이래서 나 일부러 다른일정까지 미뤘거든?근데 갑자기 단톡방에 자기 이미 비행기표랑 숙소 다 예약했다 이러고 남겼길래 알고보니까 자기 룸메랑 이미 모든걸 다 완료했다는거야.. 이건 진짜 아니지않아?나한테 언질이라도 주던가 말이라도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저 사건때문에 그냥 사람자체가 싫어졌어 원래도 되게 의존적인 애라 옆에 저 룸메 한명 없거나 그러면 나한테 전화 카톡 주구장창오면서 집착하다가 저 룸메만 오면 맨날 저런식으로 날 대하더라고 다른 연수랑 어학교류 이런거 겹쳐서 막 매몰차게 뿌리치고 이러지는않았는데 진짜 정나미 떨어진다.. 저거랑 더불어서 무슨 헬스장 끊자고 한것도 같이하자해놓고 이미 자기네끼리 다 했더라고 진짜 1년동안 어떻게든 마주칠거같은데 벌써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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