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4848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화장품 5일 전 N악세사리 5일 전 N피부 4일 전 N헤어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2년 전 (2023/3/08) 게시물이에요
나 초1때 하굣길에 기독교 아줌마가 전화번호 적고가면 학용품 준다길래 어린 마음에 암 생각없이 적고 학용품 받았음ㅇㅇ 나 포함 다른애들도.. 근데 주말마다 전화와서 왜 교회 안나오냐고 한달동안 괴롭힘 ㅋㅋ 그때 엄마가 왜 남한테 집전화를 함부로 알려주냐고 겁나게 혼냈음 그 뒤로 난 기독교를 별로 좋아하지않게됨 참고로 그 교회 이단 사이비도 아닌 여기서 불리우는 정상적인 교회였음 ㅇㅇ 

 

결론 

믿음 있는 사람은 믿으셈 아무도 뭐라 안함ㅋㅋ 

사이비만 아니면 상관 무(여기서 말하는 사이비는 착취하고 부당이득취하고 본인이 메시아라고 는 볍신들) 뭐든 정상적인 형태로 행해지는 믿음은 손가락질 받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함ㅇㅇ 다만 내가 그 믿음이 없다는데 강요하고 내 종교가 더 타당하다 뭐다 하거나 사회적으로 민폐인 짓들은 하지않았으면; 계속 니네 종교 이단이냐 사이비냐 싸우길래 무교입장에서 써본 거임 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와 나랑 똑같아
나초3때 학용품세트 받고 친구들이랑 번호적은적있었는데 일요일아침마다 전화옴
나중엔 전화에 대고 찬송가부르고..
나도 이때 엄마한테 엄청 혼났던 기억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지 나만 그런거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개털렸었어.. 그래서 난 그 뒤로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이더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뭐.. 그렇지않은 종교인들은 존중해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성형 순서
20:00 l 조회 1
쌍수 실 제거하면 통통한 느낌? 사라짐?
20:00 l 조회 2
보이스피싱 조심해 억울하게 구치소 가는 사람도 있으니깐…
20:00 l 조회 3
덕메 고민 들어줄 사람 덕질하는 사람들 있니?
20:00 l 조회 7
한국 자살률 관련 영상 봤는데1
19:59 l 조회 12
미인계 쓰지말라고 하는건 내가 못생긴편은 아니라는건가?1
19:59 l 조회 15
맘터 할라피뇨통살 vs 딥치즈1
19:59 l 조회 5
올해가 위험한지 좋은지는, 사주에서 불기운이 필요한지 아닌지에 따라 다를듯1
19:58 l 조회 16
모바일배그 엄청 변했네1
19:58 l 조회 13
신입이 일 열심히 하는거 느껴질때가 언제야?1
19:58 l 조회 12
아 목욕할 때 노래 플리 트는 거 습관됐어
19:58 l 조회 7
제미나이랑 지피티랑 말이 다르네 2
19:58 l 조회 15
라식 라섹 얼마정도 해? 나 이번에 이도 다 갈아서 몸을 새 삶으로 살고싶음,,,1
19:58 l 조회 7
미장 시드 얼마나 가져갈까?
19:58 l 조회 6
인터넷 거래 사기 거르는 법 ㅠㅠ 도와주라 ㅠ
19:58 l 조회 9
너네 누구랑 손절할 때 대화 기록 남는 거 안 찝찝해??? 6
19:58 l 조회 13
우리언니 마운자로 2.5 식욕 감퇴효과 그거 1도 없는데…4
19:57 l 조회 21
회계쪽 직무는 신입은 안뽑는구나..3
19:57 l 조회 13
우리나라 나이마다 해야할꺼 따라가면 개빡세다...
19:57 l 조회 9
설빙 요즘도 잘나가?8
19:57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