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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3/08) 게시물이에요
불교 - 편안하구 돈내고 템플스테이도 해봄 

개신교는 어릴때 교회 한두번 가다 안가면 집으로 전화오고 학교앞에서 기다리던. 소름돋는 기억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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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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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 나 옛날에 초딩 때 친구가 같이 가면 선물 준다고 교회 간다고 말로만 약속했다가 주말 아침에 지네 교회 사람이랑 같이 집에 찾아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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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절은 지역 여행갈때마다 가는편이고
교회는 초딩때 갔었는데 안가도 집에 맨날 전화오고
교회안나간지 1년째여도 일요일마다 우리집앞에 오고 그랬던 기억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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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어릴 때 친구따라 교회 갔다가 대놓고 돈통 돌리는거에 충격먹어서 그 이후론 절대 안감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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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ㅎㅎ 종교를 가진다면 무조건 불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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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교회는 원래 이미지 안좋았고 불교에 좋은 이미지 였다가 유명한 절 있는 동네에 살아보고 이미지 안좋아짐.. 지나치게 상업적이고 스님들 진짜.. 그냥 스님이 직업인 속세에 찌든 사람들이었음ㅋㅋ지역축제때 불 꺼진 천막 있어서 뭐지 했는데 스님들 불꺼놓고 고기회식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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