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반박해야 할 때 흥분하면 일단 목소리 커지면서 내가 생각했던 말의 절반도 못함 그냥 막 말도 버벅거리고 더듬거리게 돼 스스로가 너무 바보같이 말함 예를들어 그거는 사과가 아니라 복숭아다 이렇게 잘 말 할 수 있는걸 흥분만 했다하면 그 황은정 톤과 억양으로 그거는!!! 사과가아니라!! 복ㅇ 볷복복아다 !! 이런식 ㅠㅠㅠ 진짜 너무바보같아서 짜증남 ㅠㅠㅠ 황은정은 말이라도 잘하지 난 ㄹㅇ 흥분하면 저렇게 버벅거림 이거 어케고침 ㅠㅠ

인스티즈앱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