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뭐좀 할게 있어서 못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비번 막 누르고 들어오려 하길래 순간 놀라서 굳었거든 설마 엄만가 했는데 엄마더라구,,, 근데 진짜 말도 없이 갑자기 온거라 왜 말도 없이 갑자기 오냐고 순간 무서웠다고 말 좀 하고 오라고 화냈는데 엄마가 놀라게 한건 미안한데 내가 뭐 남의 집 들어오냐고 엄마가 딸 집도 맘대로 못 오냐고 화내다가 갔는데 내가 너무했니,,, 아니 근데 또 새벽 6시인데??!ㅜ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3/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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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뭐좀 할게 있어서 못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비번 막 누르고 들어오려 하길래 순간 놀라서 굳었거든 설마 엄만가 했는데 엄마더라구,,, 근데 진짜 말도 없이 갑자기 온거라 왜 말도 없이 갑자기 오냐고 순간 무서웠다고 말 좀 하고 오라고 화냈는데 엄마가 놀라게 한건 미안한데 내가 뭐 남의 집 들어오냐고 엄마가 딸 집도 맘대로 못 오냐고 화내다가 갔는데 내가 너무했니,,, 아니 근데 또 새벽 6시인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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