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부모님이 자꾸 키워준 값 운운하면서 취직하면 다 갚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한달에 백만원씩은 집으로 가져와라 이렇게 말하시는데 부모님도 말도 안되는거 알면서도 장난반 진심반으로 얘기하시는데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음,, 이걸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걍 하소연 할 곳 없어서 여기다 씀,,
| 이 글은 2년 전 (2023/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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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부모님이 자꾸 키워준 값 운운하면서 취직하면 다 갚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한달에 백만원씩은 집으로 가져와라 이렇게 말하시는데 부모님도 말도 안되는거 알면서도 장난반 진심반으로 얘기하시는데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음,, 이걸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걍 하소연 할 곳 없어서 여기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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