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안 좋아함 등산, 꽃 보러다니는 거 안 좋아함 바다 너무 많이 가서 질림 커피 안 마시고 단 거 잘 안 먹어서 디저트 가게나 카페 갈 일 없음 귀여운 소품이나 다꾸 관심 없음 먹방투어 하기엔 소식하는 편 노래부르는 거 싫어해서 노래방 안 감 사진찍는 거 싫어해서 ○○필름 같은 곳 안 감 오프라인 쇼핑 안 좋아하는 편 게임 안해서 pc방 안 감 박물관 많이 가봐서 질림 이러면 갈 곳이 체험하는 곳 + 영화관 뿐인데 체험하는 곳은 가격대가 있어서 가기 어렵고 영화관은 끌리는 영화 없으면 자주 안 보러 다녀서 난 집순이일 수 밖에 없네 진짜 기분전환하러 놀러가볼까? 해도 내 맘에 차진 않고 지치기만 할 것 같아서 걍 관둬 내가 이렇게 까다로운 사람이 아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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