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이 쳐다보는데 나만 느낀거 아니고 오늘 같이 있던 엄마도 느껴서 엄마가 겉옷 벗어서 내 다리 가려줌...ㅋㅋㅋ 그렇게 짧은 치마도 아닌데 오늘 돌아다니는 동안 몇명이 너무 많이 쳐다봐... 진짜 인생 왜 그렇게 살지.. 이럴때 우째야하냐 ㅋ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3/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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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들이 쳐다보는데 나만 느낀거 아니고 오늘 같이 있던 엄마도 느껴서 엄마가 겉옷 벗어서 내 다리 가려줌...ㅋㅋㅋ 그렇게 짧은 치마도 아닌데 오늘 돌아다니는 동안 몇명이 너무 많이 쳐다봐... 진짜 인생 왜 그렇게 살지.. 이럴때 우째야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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