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랑 밥 먹을때 거의 매번 배불러서 찢어질것 같다면서 편의점 들러서 가스활명수를 사 먹거든 나는 이게 불만인게 음식 조절 못하고 막 먹다가 가스활명수 사먹는게 넘 맘에 안드는거야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소화 안될정도로 조절 못하고 먹는게 내가 이 말 했더니 남친이 자기 뚱뚱해서 그렇게 말하는거라고 궁시렁 거리더라고 그냥 살빼라고 하지 괜히 가스활명수 들먹인다고 나는 그게 아니라 남친이 말랐어도 그정도로 계속 조절 못하고 먹었어도 뭐라고 했을꺼다 했는데도 안 믿고 걍 살 뺄게 이러고 화내더라고.. 너네가 들어도 살 때문에 말했다고 생각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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