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반년?만에 시외나가서 놀기로 약속했는데 전날에 친구들 만나서 새벽2~3시까지 술마셔서 피곤하다고 원래 아침 9시출발인데 8시30분에 일어나서는 내일가면 안되냐고.....하길래 빡쳤거든.. 근데 그뒤로 아무리 좋게 생각할라고 해도 좋게생각이 안되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이런 사소한거에도 상처받고 그러는것같아서 더이상은 이렇게까지 좋아하고싶지않아.. 기대한만큼 되돌아오는게 없어서 상처가 큰것같아... 정이 떨어진걸까...?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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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개어이없음 망가진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