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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4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나도 모태신앙이고 지금은 무교임 

강요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진짜 학대 맞는데 나나 내 주변은 교회 다니면서 지금까지 강요 거의 없었고 교회 안다니고 싶다고 부모님이랑 목사님 다 충분히 얘기하고 서로 이해하고 사는중 

교회 다니면서 친구도 사귀고 여행도 다니면서 재밌는 일도 많았었어 그냥 내 가치관때문에 교회 안다니는거지 그 안에 사람들은 좋았음 

그리고 부모가 교회 다니면 당연히 자연스레 아기일때 교회 가게되는거 아닌가? 그건 어떤 종교든 똑같던데 애초에 교회 가는데 애 두고 가거나 맡기고 가는게 더 웃기지 않나? 물론 애가 크고 나서는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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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자 강요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해
내가 어렸을때는 약간 놀러가는 느낌으로 갔었어 맛있는거 먹고 수련회가서 친구들 사귀고
근데 지금은 아예 안다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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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수련회에서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좋는 기억으로 남아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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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태신앙인데 사이비 / 강요인 집은 학대 맞다고 봄
모태신앙은 무조건 학대! 가 아니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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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이비나 강요는 학대 맞지 근데 모태신앙은 무조건 학대라는 글이 너무 많아서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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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크고 나서 선택할 폭을 애초에 줄여놓는 거라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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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의 의사와 무관하게 데려간거면 학대맞지 너가 좋은 기억만 있다해서 그게 도덕적으로 맞는 행동이 되는 건 아님 애초에 너의 선택으로 다닌 게 아닌데 부모님과 목사님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만 그만 다닐 수 있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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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하면 여건이 될때까지는 부모님들이 교회를 안나가시는 게 맞다고 생각함 신앙심이라는 건 굳이 교회를 나가지 않고서도 충분히 가질 수 있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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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그건 종교인들한테 쉽지 않은데 굳이 다른 사람들한테 이해해달라고는 하지 않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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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종교인들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야 우리 부모님도 둘다 천주교이신데 나 커서 혼자 있을 수 있을때까지는 성당 안나가셨어 나가실 때도 나한테 같이 가자는 말씀 안하셨고 애초에 천주교는 매주 꼭 교회 나오라고 강요하는 편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고 물론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고 종교관의 차이겠지만 무교입장에서는 가족위에 종교있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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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를 맡길 곳이 없러서 교회를 안 나간다? 안타깝게도 신앙심 충만한 부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해 ㅋㅋㅋㅋ 왜 예배당 안에 애기들이랑 부모님 같이 예배 드릴 수 있는 공간까지 있겠어… 교회를 무조건 나가야 하거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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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한 충분한 대화는 어쨌든 십몇년을 다녔고 십년을 넘게 본 사람들인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는건 어떤 인간관계던 예의가 아니라 생각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그만 다니려고 합니다를 말한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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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모태신앙 천주교인데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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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느정도 컸을때 강요만 하지 않으면 학대가 아니라고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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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렸을때는 친구따라 놀러오는 경우도 많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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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크고나서 애 의견을 존중해주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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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모태신앙인데 고2때까지 교회 억지로 갔었어야됐어. 너무 싫었는뎈ㅋ 근데 안가면 엄마가 난리쳐서 가야했음 ㅜ
고3땐 공부해야된다고 하고 안갓는데 동생2명도 나 따라서 안가니까 그거때매 또 혼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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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아 우리집도 비슷함 화내고 이런 게 더 신기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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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갈 때도 내 발로 직접 갔고 안 갈 때도 내 의지로 안 갔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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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개인적으로 부모님 둘 다 교회다니고 둘 다 뭐라하는건 학대일 수 있다고 봄

우리 집은 엄마가 믿고 아빠가 안믿었는데 그덕분인지 엄마가 엄청 혼내도 아빠덕분에 균형잡힌 종교관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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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여전히 이해안해주는 집도 많음... 눈치 겁나 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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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집마다 다르겠지? 쓰니 부모님은 이해해주셨지만 아닌 집도 있으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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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마다 다르긴하지 근데 적은 표본이지만 내 주변의 대다수는 부모님이 다 이해해주시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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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리고 윗댓에 꼭 교회가야하는건 기독교 밖에 없어서..
불교는 애기 맡길때 없으면 굳이 안가는 사람이 더 많을걸
그래서 다른종교에 비해 기독교가 좀 강요하는게 있긴한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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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렇게 좋은 건데 왜 안해? 이러는 부모가 절대다수라서 쓰니는 운이 좋았던 거임. 좋은 거니까 해야지 이러면서 강요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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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리고 종교 생활 하다보면 인간관계 커뮤니티에 갇히기 때문에 쓰니처럼 자유롭게 나가기가 쉽지 않음. 의지 없이 받아들이고 의지가 생긴 이후에도 나가기 어렵기 때문에 모태신앙이 문제라고 봐. 모든 건 개인의 가치관이 형성된 후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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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솔직히 부모가 종교인인데 애들만 맡기고 다녀온다? ㄹㅇ 넷사세임.. 주말에 애들을 누가봐줘 그것때매 도우미 고용해?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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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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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ㄹㅇ 울 부모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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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치 신생아,영유아 때는 부모 따라 갈 수 밖에 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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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강요 너무 심했어서 학대라고 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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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학대 맞아 모든 강요는 학대라고 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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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초딩때 부모가 아침에 깨워가지고 억지로 새벽기도 가는 친구 있었는데 그런부모가 애 컸다고 종교의 자유를 주진 않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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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모태신앙이고 30넘은 지금도 신앙생활하지만 어렸을때 교회생활은 나는! 학대였어 ㅋㅋ믿음 강요받고 하기싫은 반주시키고 가기싫은 수련화가고 하기싫은 춤?춰야하고...진짜 끔찍했던 기억이야 ㅋㅋ엄마랑 맨날 싸우고 ㅌㅋㅋㅋㅋㅋ 강요만 없으면 학대아니지만 나는 강요였어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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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맞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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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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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집안에서 교회 가야하는 분위기 만드는 것도 강요라고 생각해서...애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시기,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기부터 물어보고 선택할 수 있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함
교회 잠깐 가봤을 때도 교회에서 대놓고 매주 오길 원하고 그러는데 그것도 별로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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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갠적으로 학대같음.. 히잡쓴애들도 어릴때부터쓰니까 커서도 벗고싶다고생각못하고 사는거잖아 김정은 찬양하는 북한사람들도그렇고 그냥 세뇌라고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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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모태신앙이긴한데 가고싶을 때 가고 이런 스타일이거든 근데 강요는 진짜 학대가 맞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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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모태신앙이고 무교인데 학대라고 생각해
가치관이 확립되기도 전에 주입식종교를 한거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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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강요를 기반으로 종교를 가지게 되는 2세,3세들이 많아서 학대로도 볼 수 있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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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보통 선택권을 안주니까 그러지 친구들중에 모태신앙이었던 애들 다 그래서 화내고 교회 싫어함 애초에 아이가 어느정도 크고 본인 의사로 신앙 선택할수있을때 아니면 어릴때부터 교회 다니면서 얘기 들으면 종교 선택에 영향이 없을리 없잖아 그건 강요로 인한 종교선택이랑 다름 없다고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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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모태신앙까지는 아니고 진짜 애기 때부터 다녔는데 딱히 교회 무조건 가라고 강요받은 적 없고 교회 문제로 싸운 적도 없음 집안 분위기마다 다른 거라 학대로 느끼는 사람도 있을 듯 쓰니 말도 이해됨 나도 제일 친하고 잘 지내는 친구들이 교회에서 만난 애들이라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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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쓰니네 부모님들 대단하시다ㅠㅠ 난 수련회 너무 가기 싫어서 배탈나라고 배에 얼음 주머니 올려두고 감기 걸렸어도 갔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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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 친구도 애기때부터 교회다니다가 강요가 심해지니까 성인되자마자 집 나간애도 있음...오히려 쓰니같은 케이스가 진짜 드물어
솔직히 말해서 모태신앙 자체는 본인의 의지 없이 시작되는거라서 학대는 맞다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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