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움직이는 버스에서 앉겠다고 자꾸 움직이고 자리 바꾼다고 움직여서 엄마가 넘어지면 기사도 책임무니까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 해 든다고 자리 움직이다 엉덩방아찜 걱정보다도 짜증이 치밀어오름 일으켜주고 싶지도 않았음 내려서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잖아 했더니 되려 화냄 갱년기라 참으려고 해도 모든 엄마들이 저렇진 않잖아 이해가 안가
|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
|
저번부터 움직이는 버스에서 앉겠다고 자꾸 움직이고 자리 바꾼다고 움직여서 엄마가 넘어지면 기사도 책임무니까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 해 든다고 자리 움직이다 엉덩방아찜 걱정보다도 짜증이 치밀어오름 일으켜주고 싶지도 않았음 내려서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잖아 했더니 되려 화냄 갱년기라 참으려고 해도 모든 엄마들이 저렇진 않잖아 이해가 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