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가 잠깐이나마 들어왔던 건 맞는거지? 옷 벗을까? 나 옷 벗을까? 이 옷 벗어서 너 줄까? 한 건 옥상에서 일어난 일이긴한데 동은이는 이어폰 끼고 있어서 몰랐던 내용이잖아 그리고 동은이가 힘들었을 때 소희가 자꾸 재우는 느낌이였다 이런 말도 있지만 굿할 때 무당이 온 몸이 불자국에에 머리도 깨진 ㄴ이 왜 여기 있냐 왜 죽은 사람이 산 사람 사이에 있냐 그러던 것도보면 동은이한테 소희 혼?이 붙어 있었던 것 같고 ..... 그래서 신기 떨어진 무당이 못보다가 굿하면서 벌전받고 죽기 직전 소희를 보고 죽은 거 거나 죽은 소희가 무당을 죽인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보니까 또 의견 갈리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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