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랑 같이 영화보기러 했는데 표를 내가 샀어 친구가 고맙다고 밥을 사기러 했는데 원래 걍 일본라멘을 먹기러 했거든?근데 친구가 초밥이 먹고싶다고 1인당 27000원인 초밥집에 가서 자기가 사겠다고 했어 근데 한 입 뜰려고 하니까 오늘 밥값 만원만 보내달라는데 아니 지가 사기러 했음서 돈 보내라는 건 또 뭐지..?첨부터 만원만 줘 랑은 다르잖아ㅋㅋㅋㅋㅋ 익들같으면 어떻게 대처할래? 이런 일이 벌써 두번있었거든 걍 암말 안하고 만원 보낸다?아님 쪼잔하니까 아 걍 내가 살게 라고 할래?아님 너가 산다매 한마디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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