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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4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우리아빤 진짜 안감... 솔직히 못가는게 더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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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여기 보니까 건전하게 안가는 정상 아빠들 많고 아빠 자랑하기 바쁜데 일부 익들 왜 나한테 발끈하는지 모를..ㅎ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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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못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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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걸 어케 앎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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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걸 어케아나싶긴한데 울아빠도 안갈것 같은데 모르지 뭐 가는 인간들 수두룩 빽빽인데
그걸 간다고 티내는 아빠도 없을거고 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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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아빠 극한의 집돌이에다가 나갈 일 있으면 엄마랑 꼭 같이 가서 안 갈 것 같음.. 일도 집에서 하셔서 혼자 외출하는 일 자체가 없음 출장가게되면 엄마도 데리고 가서 아빠 일하는 동안 엄마 커피마시면서 쉬다가 끝나면 데이트하다가 집 오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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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우리 아빠는 회사 사람들이랑 회식도 안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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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33ㅋㅋㅋㅋㅋㄱㅋㅋ 우리 아빠 그냥... 집을 안나감... 나갈 때도 엄마랑만 나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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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4 진짜 진심으로 어디 집 앞에 나가도 엄마랑 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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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못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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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갈시간이 없음.. 그리고 사람이 엄청 깔끔떨어서+ 독실한 기독교인이라 안갈거 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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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2 넘나 독실해서 ㅋㅋㅋㅋ 그냥 교회에서 삶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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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아빠 삼식이라서 엄마밥먹어야해 갈 시간 없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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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아빠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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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아빠도 안감 접대해야하는 직업 아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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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아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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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아빠는 맨날 집에서 골프영상 보심,,,그나마 밖으로 나가시는게 골프치러 가시는거랑 엄마랑 쇼핑가는 정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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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울아빠 술자리도 맨날 엄마랑 같이 가고 일도 엄마랑 같이? 해서 걍 엄마 없으면 안댕 엄마 약속이 있는 날엔 아빠 집에서 술 마시거나 슬퍼해 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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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아빠 절대 안간다에 내 모든 걸 걸 수 있음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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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 안가는사람이 대부분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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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제목을 뭐 저따구로 올렸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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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울아빠 집-회사-운동-집 반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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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울아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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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울아빠도 진짜 대단한 집돌이인듯^^ 밖에 나간다? 공원산책인데 그마저도 엄마랑 함께하니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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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엥 원래 다 안 가는 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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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제목 충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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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영업 사업 변호사 임원 이런거 아니면 갈일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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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사람들은 오ㅑ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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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영업에 접대가 껴있어서..! 그리고 법카로 비용처리해주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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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간다는 걸 베이스로 생각한다고? 오 좀 충격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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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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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나 그런말 한적 없는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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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너가 한 말의 전제가 그건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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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아빠 술 집에서만 먹음 엄마 허락없이 얏속 절대 안나감 아니 걍 못나감 주말 낮에 사회인 야구? 그거 하나 갔다와 ... 울 어빠 나보다 통금 빡셈 ... 일 집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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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아빠 안강
속이는거라고 해도 뭔가 의심할꺼리를 만든적이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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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생각보다 가는 사람이 많을 뿐이지 대부분은 안 갈텐데 글 쓴지 2분만에 댓글 안 달린다고 단정지어버리는 건 좀 웃기지 않니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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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아빠는 회사1인기업에
재택근무
친구1명있는데 1년에 한번보나
친구만날때도 엄마데려감
술담배안함
혼자있는시간이 아예없음
근데 엄마가 피곤해함
하도붙어있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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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젊었을때는 간 거 확실하거든ㅇㅇ
근데 30대 중후반 이후로는 안 가는듯?
걍 집 밖을 안 나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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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안가지... 기독교에 집돌이임 술 담배 다 안하고 근데 안가는게 원래 정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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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 아빠...걍 퇴근하면 집, 주말에 안 나감, 휴대폰이나 결제 내역 걍 우리가 막 뒤져보든 어쩌든 신경 안 씀이라 의심 할 건덕지가 없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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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술 마시는 것도 거래처랑 마시면 식사만 하고 땡이고 어쩌다 친구분들 만나셔도 9시 전에 칼귀가... 애초에 집돌이 성향이라 칼퇴나 주말 되면 집 밖을 안 나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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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울아빠
돈없어서라도 못감
절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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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엄마한테 용돈타쓰는입장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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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회사에서 가는거는 뭐 가끔있었던거같은데 요즘엔 그것도 안가는거같고 쉬는날엔 엄마랑 놀거나 엄마랑 쉬는게 대부분이라..ㅎ 근데 또 몰라~ 다아는건 아니라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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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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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I 성향이 100프로이신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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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아빠 일 아니면 축구 바둑 티비..조기축구회 3개 다니고 소속팀 경기 없는 날은 타 경기 심판보러다녀 룸은 무슨 운동만 하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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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울집… 일단 완전 지방이라서 룸이나 업소가 없고 동네가 좁아서 회사 언제 퇴근하는지 쉬는지 다 알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용돈도 적게 받으셔서 뭐 갈 방법이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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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왜이렇게 글만봐도 역겹지? 간다는걸 베이스로 깔아서 그런가 ㅋㅋ 가족 못믿으면 나가서 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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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다는걸 베이스로 깐적 없는데? 그렇게 들리면 그 의도는 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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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아빤 집돌이 밖에 잘 안나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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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안감 애초에 사람을 그닥 안좋아하고 돈 허튼데 못씀 집에서 물고기랑 새우 키우는게 낙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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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리아빤 시간나면 낙지 잡으러 감 술 집에서 마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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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솔직히 어케 앎... 다니는 사람도 가족들은 절대 안 간다고 믿을 걸 그냥 믿음으로 사는 거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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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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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겉으로 보이는걸로는 알수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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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 아빠도 절대 안 갈 거라는 믿음이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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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안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여.. 정ㅡ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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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리 아버지 안 가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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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우리아빠ㅋㅋㅋㅋㅋ 엄마랑 같이 일하는 직업이고 출퇴근 같이하고 여행 무조건 둘이다니고 모임도 부부동반만 나가고, 주말에 엄마가 혼자나가도 집에서 혼자 사부작거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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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리아빠 파워 집돌이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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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모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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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어케 알어 .. 본인도 아닌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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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울아빠 술을 못먹고 담배도 끊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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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울아빠
결혼하고 지금까지 엄마랑 같이 자영업+출퇴근 같이 하고 있고 엄마가 가게 한가하니까 밖에 좀 나가서 친구 만나라니까 나가기 귀찮다고 가게로 부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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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돈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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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모르지 안간다고 단언할순 없지 아빠 24시간 쫓아다니는거 아니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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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빠가 엄마랑 24시간동안 붙어있어서,, 갈 틈도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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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울아빠 ㅋㅋㅋ 나보다 먼저 집에 와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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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본인빼고는 아무도 모른다 ㅋㅋㅋㅋ 24시간 내내 수갑채워서 감시하는거 아니면 아무도 모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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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점심에도 시간나면 들렸다온다며.. 카페보다 많다는 그 매장 수,,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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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맞음 아무도 모름 ㅇㅇ 부부끼리 모르다가 아는경우도 많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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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울아빠 술안드시고 집에서 드라마 보는거 좋아하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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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 그리고 친구 없음 아빠 미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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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감. 상사들이랑 다같이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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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우리아빠 땡하면 집에 와
심지어 엄마가 회사에서 왕따냐고 함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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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우리집은 ㄹㅇ 가능성 0인게 아빠가 집돌이에 친구도 없고 술도 못마시고 결벽증 진짜 심해서 만약 아빠가 그런다면 세상 남자 다 간다고 해도 믿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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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가본거같긴하고 요즘은 안가는거 확실함
여초회사 다니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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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아빠 회식도 별로 안하고 술을 집에서 먹음 ㅋㅋ 맨날 산 아니면 낚시만 다니고 접대할 때 가긴 가는데 거기에 손님들만 버려두고 탈출했다고 안도함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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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아빠.. 뭐 모르지만
가족들이랑 일하기도 하고
걍 아빠 폰 자연스럽게 보는데 이상한 것도 없고 갈일이 없어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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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우리 아빠 아싸임… 나도 집순인데 일 없으면 항상 집에 같이 잇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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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여기 보니까 건전하게 안가는 정상 아빠들 많고 아빠 자랑하기 바쁜데 일부 익들 왜 나한테 발끈하는지 모를..ㅎ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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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울아빠...어떻게 보면 이건 슬픈 거기도 한데 하루종일 일-집임 친구도 없고 회사 대표라 거래처나 비슷한 업종 사람들이 어디 동남아 골프 치러 가자 해도 일 하느라 바빠서 귀찮아서 여행 안 가고 재각재각 집임 집에서 술 마시는 일 있어도 본인 일 가족 외에 관심 전혀 없음 그리고 엄마한테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는 사람이라 일거수일투족 다 공개당함ㅋㅋㅋ남 얼굴 여러번 봐도 잘 기억 못하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이거는 진짜 아빠 인정함ㅇㅇ 성격은 그렇게 좋진 않은데 만약에 아빠 룸싸롱 다니고 이랬으면 나 진짜 혀깨물고 죽고 싶었을 듯 혐오 그 자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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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젊었을 때 간 건 확실함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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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아내도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자식이 어떻게 알겠어,,,
물론 아빠 젊었을 당시에 안 좋은 사내 문화가 판친 건 알지만 우리 아빠는 아니겠지 하고 믿는 거지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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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우리아빤 친구가 없어 .. 돈도 없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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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젊엇을땐 갔던거 같은데 지금은 모르겟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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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울 아빠는 애초에 친구 없고 엄마랑 둘이 자영업이셔서... 글구 아빠가 순딩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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