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닌지 이제 곧 1년인데 한심하게도 아직도 나 하나 컨트롤 못해서 자해를 해 손목에 피를 내고 알 수 없는 감정에 휘둘려서 울고 뛰어내려버릴까 창 밖 한 번 바라보고 또 울고 반복의 연속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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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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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닌지 이제 곧 1년인데 한심하게도 아직도 나 하나 컨트롤 못해서 자해를 해 손목에 피를 내고 알 수 없는 감정에 휘둘려서 울고 뛰어내려버릴까 창 밖 한 번 바라보고 또 울고 반복의 연속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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