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빨빨거리고 다니면서 자재 채우고 마감하고 있는 걸 본 사장님 친구가 스카웃 하고 싶다고 그랬을지 참 의문임 (정신 사나운 거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건 해야할 일은 많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겨우 50분이였음)
| 이 글은 2년 전 (2023/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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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빨빨거리고 다니면서 자재 채우고 마감하고 있는 걸 본 사장님 친구가 스카웃 하고 싶다고 그랬을지 참 의문임 (정신 사나운 거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건 해야할 일은 많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겨우 50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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