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음식점 알바하고 있는데 알바 면접 볼 때부터 2023년부터 취준할거라고 미리 말하고 일 시작했고 1월부터 취준시작하면서 취준시작했다고 말했고 회사 면접 일정 잡히면 다 말하고 했었는데 나말고 다른 알바 한명도 올해부터 취준시작했다고 얘기하더라고 근데 그 친구가 먼저 취업성공해서 보름 뒤까지밖에 일 못한다고하니까 면접때 분명 한달전에 말하라하지않았냐고 못 그만둔다고하는거야 근데 그 친구 면접때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난 면접때 취준한다니까 그만두기 전에 미리 알바 구할 시간만 달라고 정확한 기간은 얘기를 안해줘서 지금까지 알바들 그만두기 일주일에서2주일쯤 미리 얘기하고 그만뒀어서 나도 보름에서 2주 전쯤 얘기하면되겠다싶었는데 다른 알바애랑 저 얘기하는거 듣고 뭐지싶은거야.. 물론 말만 저렇게하고 다음날 필요없으니까 그냥 오늘까지만하고 나오지말라고하고 저 알바친구는 그만뒀는데 그러고나서 나한테 이번주 회식할건데 오라면서 자기들은 원래 알바들은 오래 일 할 애들아니니까 회식안부르는데 너는 그런애 아닌것같아서 부르는거라면서.. 그리고 가게 매출얘기하고 직원들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인지 얘기하면서 취업하는거보다 여기서 일배우고 직원들이랑 친해지는게 그리 비전이 없는 일은 아니라면서... 뭔가 일 못 그만두게하려고 밑밥까는 느낌..? 갑자기 알바 한명 나간것도 당분간 알바 안구할거라고하고... 근데 나 오늘 회사 최종면접있거든 1,2차 면접 다 일정 미리 얘기하고 오늘 최종면접도 저번주에 일정 잡히자마자 얘기해놨는데 그 알바생 그만두고나서부터 갑자기 그 회사 제대로 된 회사는맞냐 회사들어가면 이것저것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그 업계는 미래가 없다하면서.. 자꾸 그런얘기듣는것도 스트레스고 알바 그 그만둔애랑 나랑 두명밖에 없었는데 알바 걔 그만뒀는데도 알바 안구해서 일도 너무 바쁘고 내가 원래 옷갈아입고하는 시간 생각해서 늘 10,15분 일찍 출근하는데 일 시작은 알바 시작시간부터 했거든 처음에 직원도 그렇게하라했고 근데 알바한명 그만둬서 오픈시간 더 걸리니까 오면 바로 일 시작하라는거야 그래서 그럼 15분 돈 더 쳐주는거냐니까 너 원래 일찍오잖아 미리 온 김에 일하는건데 그걸 뭘 받으려하냐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 그런거 말고도 가끔 바빠서 연장한거 돈 안들어와서 얘기하면 까먹었다고 나중에 주긴하는데 매번 연장한거 돈 까먹었다고 말해야 입금해주거나 이것저것 그냥 자잘한 불만있었는데 하루 3시간일하는거고 집도 가까워서 참고다닌건데 마음같아선 회사붙든 안붙든 그냥 내일부터 안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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