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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읽는 아빠 모습이 오늘만큼 경멸스러웠던 적이 없어.jpg
117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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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3/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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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덕성여대 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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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오늘 나는솔로 함
익인1
와우....ㅎ 아니 맞벌이 하면서 저런 말 하고 집안일 1도 안하는 애비가 ㄹㅈㄷ다
2년 전
익인3
진짜 공감이 가서 더 슬프네요 참..
2년 전
익인4
진짜 마음아프다
2년 전
익인5
우리집 같아서 슬프다 하
2년 전
익인5
우리엄마 늦깍이?인데도 공부하셔서 얼마 전에 승진시험 붙으셨는데 진짜 멋져.. 자랑스러워 내엄마🥹
2년 전
익인6
읽는데 눈물난다
2년 전
익인7
글 진짜 잘 썼다...
2년 전
익인8
아 엄마 엄마 안아줘야지 엄마랑 데이트 할 거야
2년 전
익인9
아 나는 내가 반성하게 된다.. 우리 엄마는 방도 없는데 내 방 좁다고 불평하고,, 집안일도 같이 잘 안하고 이 나이 먹고 진짜 등신같네 집 정리해서 엄마 방 만들어줘야겠다
2년 전
익인10
아 이거 넘 슬프다
2년 전
익인11
자기가 편하게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건 누군가의 희생 덕분이란걸 활자가 알려주진 않나봅니다
2년 전
익인12
대졸인 울 엄마 지금은 가족들 위해 집에서 전업 주부 일에만 매진하게 일조한 내가 너무 창피하다
2년 전
익인13
마음아프다
2년 전
익인14
ㅠㅠㅠㅠ
2년 전
익인15
밥먹다 눈물났어 정도의 차이지 우리 부모세대는 다 저리 살았겠지.
나도 독립하고 알았지. 내가 누리던 모든 평안은 누군가의 희생덕에 이뤄졌다는거 매일 뼈아프게 느끼는중
2년 전
익인17
집안일 해주는게 당연한줄아는 우리집 남자들 정털려요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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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24
주중엔 일한다는거 보면 맞벌이 아닐까?
2년 전
익인26
주부라는 말이 없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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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32
본문 말하는거 맞아? 주중에 일한다는데 어딜봐서 주부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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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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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맞벌이어도 ㅋㅋ
2년 전
익인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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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도 제대로 안읽고 댓글에 시비걸고 댕기네ㅋㅋㅋㅋ
2년 전
익인26
주중에는 일하느라 바빠서, 주말에는~ 부터 집안일얘기가 나오는데?
2년 전
익인28
뭔소리야 주중에 일한다는데
2년 전
익인28
친구야 마저 댓삭해~~^^
2년 전
익인73
28에게
댓삭하는 무능함👎
2년 전
익인28
73에게
? 왜 3개월 전 글에 나한테 시비걸고 난리
2년 전
익인34
댓삭해~ㅋㅋㅋㅋ 개웃기네 진짜
2년 전
익인2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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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33
말이 안 통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렇지…
2년 전
익인38
;
2년 전
익인26
길들여진거임... 그런 세계에서 평생 살아서..
이런 삶이 아닌세계도 있다는게 들려오긴 하지만 마치 먼 외국의 이야기처럼 내 현실은 될수없는거지
2년 전
익인41
말하는 순간 저런집은 손부터 날아올텐데 뭘 말해
2년 전
익인42
말하면 달라질것같지? 사람 쉽게 안바뀜 ㅋㅋㅋ 오십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바뀔리가 말한 당일 아니면 그다음날만 자기먹은거 설거지하는 정도고 시간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와 엄마도 그래도 아빠는 자기먹을건 자기가 차리지 않냐고 그래서 포기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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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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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34
애 돌볼 사람 없음, 경력 단절 등등 생각좀 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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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34
니 댓글 꼬라지 보니까 대답을 안 할 수가 없더라ㅋ
2년 전
익인28
34에게
니맘내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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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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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35
야 인터뷰하려면 돈내고해
2년 전
익인28
야 댓삭하면서 시비털지말고 저녁이나 먹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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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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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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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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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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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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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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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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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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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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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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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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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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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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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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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상한애같은데 남의 글에서 그만싸우고 무시해
2년 전
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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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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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28
ㅋㅋㅋㅋㅋㅋㅋ 댓삭해도 신고되는 거 모르나보ㅓ 안쓰럽다
2년 전
익인34
댓삭 진짜 개찌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익인21
너무 슬프다 진짜..
2년 전
익인22
읽을 때마다 명문..
2년 전
익인23
우리집이랑 똑같네
이래서 가끔 본가 갈 때마다 죄책감에 몸이 부서지는 거 같음 엄마를 그 지옥에 내버려두고 모른 척, 지옥이 없는 곳에서 나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2년 전
익인23
제일 슬픈 건 지금도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단 거 어릴 땐 나이먹으면 엄마 호강시켜줄 줄 알았지
2년 전
익인25
진짜 아빠가 술만 마시면 엄마한테 하다고 술주정하는데 그럴 때 때마다 너무 화나 실제로 아빠가 더 똑똑한 것도 아니고 엄마도 아빠처럼 대학 갈 수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삼촌 회사 망한거 갚아주느라 못 간건데 그냥 사회에서 스트레스 받는거 엄마한테 푸는 것 뿐이면서 자기는 다큐보고 책보는데 엄마는 한평생 일하고 집안일하고 엄마처럼 살기 싫어서 평생 혼자 살거다
2년 전
익인27
우리집이다... 아빠 제발 정신차려
아빠는 손님이 아니야 아빠집이기도 하잖아
같이 집을 치우고 같이 밥을 차려먹고 그러기가 어렵나 둘다 똑같이 일하면서..
그렇다고 딸내미 세명 육아한것도 아니잖아
육아도 엄마가 다 했어
그러면서 평생 심부름만 시키는 아빠가 너무 싫어
난 아빠는 있지만 아빠의 사랑은 잘 모르겠어
맨날 집안일 하라고 얘기를 해도 대답만하고
혼자 멋대로 살거면 결혼 왜했어
에휴 정말 엄마한테 내가 다 미안하고 마음아파
딸내미들이 도와줘도 우리 집에없으면 그대로니까 짜증나
2년 전
익인29
우리집도 저래서 그냥 엄마 우리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는데 아빠 혼자 어떻게 사냐고 안오는데 그 소리 들을때마다 답답함
2년 전
익인29
우리 아빠는 은퇴했는데도 집에서 아무것도 안해 가끔 본가 내려가면 없던 정도 뚝뚝 떨어짐
2년 전
익인30
아눈물나 뭐야이거
2년 전
익인31
결혼 안해~~!~~
2년 전
익인36
그러니 얘들아 사람 잘 만나
너희를 소중히 여겨주고 배려해주고 애정해주고 서로에게 서로가 다독여줄수 있는
동등한 관계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2년 전
익인47
없음.... 있더라도 극소수...
애초에 90년대생까지 태아감별낙태 있었어서 남아선호사상으로 아들 우쭈쭈 키운거 개많음....
그러니까 혼인률 출생률 개박살난거임...
2년 전
익인37
헐
2년 전
익인39
너무 우리 엄마같다 울엄마도 책 읽는거 좋아하고 글 쓰는거 좋아했는데 동생들 키우느라 공부 제대로 못한거 늘 아쉬워해 공장 다니면서도 기숙사에서 재수없다는 소리 항상 들어가면서 책 읽고 저런 남편 옆에서 미싱 하나로 오빠랑 나 키움.. 꼭 성공해서 엄마 호강 시켜줘야지ㅠㅜ에휴
2년 전
익인43
이런글이 마음이 아플수 있구나
우리엄마도 맞벌이 하면서 집안일까지 다 하시면서 받은 스트레스 대부분을 나한테 푸셔서
퇴근후에 이유없이 내 책들을 찢고 멍들도록 때린 뒤에 찡그린 얼굴로 파스를 붙여주던 엄마였어서 이런글을 봐도 마음 아프지가 않아
돌아가셔도 그럴거 같아
2년 전
익인41
우리 집도 저러는데 진짜 어이없음 자영업 맞벌이라 벌어오는 돈도 똑같은데 아빠는 집 들어오는 순간 손하나 까딱 안 함 ㅋ 가게에서도 엄마한테 물 떠와라 커피 타와라 시키고 지가 무슨 상전이야 그러면서 엄마가 한 달에 한 권 책 사는 거 겁나 무시하고
2년 전
익인44
와 우리집이랑 똑같다ㅋㅋㅋㅋ 자영업 맞벌이하는데 집안일은 1도 안함. 어쩌다 한번 분리수거 할 것들 갖고 나가는거 가지고 생색은 오지게 내는데 개빡침ㅋㅋㅋㅋ 그러면서 본인은 힘들때마다 나머지 가족들한테 행패부리면서 찡찡거림ㅜ
2년 전
익인59
ㅋㅋ우리도
2년 전
익인45
어떻게 거실에 혼자 어정쩡하게 있었냐는 얘기 어머니 모습이 상상돼서 눈물남..
2년 전
익인46
슬프다..
2년 전
익인48
이게 일반적이라는 것이 정말 슬픔 근데 왜 아직도 여권 높다는 말이 나오는지
2년 전
익인49
우리집도 맞벌이인데 엄마가 집안일 다함^^
2년 전
익인50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이 생각나네.. 여자들은 집안일하느라 애 돌보느라 또 식구들 눈치보느라 자기만의 시간과 공간이 없다고 그래서 여자는 성공하려면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하는 책임
2년 전
익인51
ㄹㅇ 심지어 작가가 책을 쓴 지 백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자기만의 방 하나 없는 여성들이 많다는 게...
2년 전
익인52
글 진짜 잘 쓴다...
2년 전
익인53
진짜 눈물난다..근데 저건 남편뿐만 아니라 자식들도 진짜 잘 생각해봐야 해요..저도 철 들고 나서야 엄마 이거 내가 할게 좀 쉬어를 겨우 말할 줄 아는 자식이 됐는데 막상 이제 우리 엄마는 시력도 떨어지고 눈이 예전같지 않아서 마음만큼 책을 읽을 수가 없다고..가족들 전부 엄마가 해주는 거 누리고 각자 방으로 사라질 때 그때의 그 젊고 건강한 눈이 아니라는 게 너무 미안한 요즘..
2년 전
익인54
진짜 눈물남.. ㅠ
2년 전
익인55
좀 이따 오후에 엄마한테 전화해야지..
2년 전
익인56
예전 엄마들은 주부여도 시간이 없었지 요즘처럼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스팀다리미 스타일러 새벽배송 로켓배송 없었고 다 엄마 노동력으로 엄마 시간으로 해결했으니까
그렇다고 요즘 엄마들이 여유있는건 아니야
요즘 엄마들은 맞벌이가 기본이라 돈벌면서 집안일도 해야하거든
2년 전
익인57
우리 엄마 생각난다...맨날 퇴근하자마자 옷도 못갈아입고 아빠 밥 챙겨주고 본인은 먹지도 못하고 집 좀 정리하다가 피곤에 쩔어 잠드는데,, 어릴땐 집 오시자마자 얼마 안되서 자는게 섭섭했는데 나이들고보니까 기절잠을 잘수밖에 없는게 백번이해되고 너무 죄송스러워,,
2년 전
익인58
하 진짜..
2년 전
익인60
우리집ㅠ 근데 엄마도 이제 안바뀌어서 나도 설득 안하고 그냥 모른체 살아.. 아빠랑 그렇게 천년만년 살 듯 난 모르겠다
2년 전
익인61
진짜 저런 아빠 저런 남편 최악이네요
말이나 잘 했으면 ㅜ
아이고 .. 현실아 ..
2년 전
익인62
우리집도 저랬는데... 말해봐야 안 통함. 걍 안 들음. 화냄. 최근에야 겨~~우 스스로 거들어줌. 어머니가 큰 병 앓았다가 나았어서 그제서야ㅋㅋ
2년 전
익인62
나한테 폭언 많이 하고 굉장히 갑갑하게 만들었던 어머니지만 에휴... 앞으로 내가 잘해드려야지. 어머니로서 보면 용서가 안 되지만 한 인간으로서 보면 안타깝기도 함
2년 전
익인63
우리 엄마도 책 읽는거 진짜 좋아했는데 일하고 들어와서 집안일까지 다 끝내고 밤에 책 읽었어 그러고 새벽에 나가고
2년 전
익인64
진짜 속상한게 그렇게 똑똑했던 엄마가 집안일에 치여
점점 무지해지고, 자식들도 남편도 무의식중에 그런 엄마를 무시하게 된다는거...
2년 전
익인65
진짜슬프다..ㅠㅠ
2년 전
익인66
ㅠㅠ하
2년 전
익인67
아빠는 나한테 결혼은 무조건 젊을 때 해야 좋은 거라고 밥먹듯이 얘기하는데 엄마는 내가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고 살으라고, 결혼도 싫으면 굳이 안해도 된다고 내 삶을 나보다 더 소중하게 말해줬음
엄마 인생 최대 가해자가 아빠같아
엄마는 손재주도 좋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사람이었는데 매번 아빠가 다 막고 못하게 해왔어
나랑 동생들 어릴 때는 애들 큰 다음에 하라고 달래더니 지금은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나이먹고 이제와서 뭘 하냐고 찬물만 끼얹고..
성인 되고나서 직장 때문에 독립했는데 엄마한테 남자사람들만 두고 나온 게 늘 마음이 무거워
주말에 본가가면 여전히 엄마를 하녀처럼 부려먹고 있는 게 눈에 보여서 다 패버리고 싶음
얼른 돈 벌어서 우리 엄마 좋은 곳 많이 데려가야지..
2년 전
익인68
슬프다
2년 전
익인69
에휴 우리집도 지금 실시간
2년 전
익인73
왜 결혼하셨대?
2년 전
익인69
나이 차서 주변에서 자꾸 등떠밀어서 했대 아빠가 첨부터 그런건 아니고 좋은 대학 나와서 괜찮을거라 생각하기도 했고.. 근데 아빠가 머리는 좋은데 게을러서 평생을 변변찮은 직장도 없이 살아서 엄마가 돈도 벌고 집안일도 다 했어 아빠는 본인이 못나지니까 자격지심에 가부장적으로 변한거고 그래도 엄마는 뒤늦게 대학 졸업장 따고 읽고싶은 책도 읽는 중
2년 전
익인73
결혼전에 직장 안따졌나..
2년 전
익인69
그땐 좋은곳 다녔어 아빠가 때려쳐서 그렇지
2년 전
익인70
마음이 아파
2년 전
익인71
그리고 엄마가 책을 읽을 여유가 생길 때 즈음 노안이 찾아와요. 안경을 쓰고 조금만 읽어도 어지럽대요. 그게 너무 슬퍼요...ㅠㅠ
2년 전
익인72
이 글 읽으면서 찔리는사람은 나밖에없나 ... 비록 난 자식이지만 엄마를 위해 하는게 아무것도 없는거같음 . 맨날 학생이라 공부한다는 핑계로 집에 오면 드러눕기 일쑤고 가끔 설거지나 좀 돕지 그 외의것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어휴 .. 스스로가 한심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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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원인데 나 불친절로 민원걸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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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근무하고 퇴사한 곳 모청 돌려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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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5 몸무게 53 비만 초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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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귀칼친구 떨어져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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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뚱뚱하면 당뇨 잘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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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월세세액공제 신고서 연간 월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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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묻는다. 1만 6천원에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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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드디어 55키로...라는 숫자를 보게됨 인바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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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계단 살 진짜 많이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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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는 제대로된 회사는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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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초코찰떡 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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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리디 결제도 소득공제에 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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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때마다 마주치는 사람이있는데 그 사람에대해 궁금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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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서서 알바중인데 너무어지럽고 피가순환이 안되는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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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숲 섬이름 골라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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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개인클렌징폼 들고가면 오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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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진짜 맛집에서 먹으니까 확실히 다르다.. 이래서 중독되는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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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시간권은 가성비 떨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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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난 처제 형부 좋아하는애들 솔직히 이해가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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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웹툰 찾아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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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 중인 KTX 출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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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일 날뻔했던 어제 무대 붕괴 사고 있었던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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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가 아직 갈길이 먼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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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15만명을 진료한 정신과 의사가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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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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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의 차원이 다르다는 인도인의 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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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대기실에서 항상 컵라면에 도시락 먹는다는 덩어리 모임 4인방ㅋㅋ (+ 윤남노의 건새우라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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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빵 먹고 음주단속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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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개월 남편, 팁 주듯 아내 가슴에 돈 꽂아…예물 돌려받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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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여의도 5성급호텔 두쫀쿠 가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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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실사화 팬메이드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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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오늘 저녁 버섯들깨국 오징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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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스 신상 쑥트로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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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님, 23년에 법정구속이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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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쫌이따 먹는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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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원래 지성이 있는 느낌은 아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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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 재촬영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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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 재촬영 오히려 재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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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엘르 희은셰프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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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전두환 정권 때 일본으로 유학 갔다가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당한 피해자가 40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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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얼굴'만큼 대체되기 쉬운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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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4세까지 청년혜택 많던데 왜 나 나이먹으니까 이런거 생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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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좋은날 전에도 완전 무명은 아니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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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병원에 점심시간에 오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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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연애 환승연애 보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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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왑 원레이블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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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콘 미국 플미 보통 얼마까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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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콘 4-500만 규모면 돈을 얼마나 버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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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데 치킨 6000원 할인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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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 사주가 진짜 예쁘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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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롱이 이 생일라방 배경 예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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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끼리 10년동안 1000만원 이체 넘으면 증여세 폭탄이라는데 얼마 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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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콘서트 매진된거 머글들도 예매 많이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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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 사람이 근육에 집착하는 것도 좀 결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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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삼성화재 직원들 불친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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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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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불가리 새로뜬거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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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호불호 갈린다는데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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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ㅋㅋㅋㅋㅋ 불쌍함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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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도 계속 대작 캐스팅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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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김선호가 고윤정 가장 매력적으로 보였던 장면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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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가 없다 해외에서 엄청 높게 평가 받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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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 언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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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탈세 천재' 차은우, 감사 피하려 꼼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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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수지 흑화한 백설공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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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지우학2 거절한게 무빙2 주연이라서 그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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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건물주 될때 세제혜택까지 누릴수있게 강화도법인 세운거구나 진짜 너무 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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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산불로 집 전소된 스탭한테 아묻따 500만원 준 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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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홍보영상같은거에는 왜 이종석은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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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컵쌤한테 미우미우 선물해주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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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연기 왤케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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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윤정 노윤서 노정의가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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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변우석 시그 진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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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새로 뜬 스틸 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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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버블 나도 해볼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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