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칸 들어와서 바지 내리다가 응아가 좀 나왔거든 ㅠ 근데 이걸 따로 들고나가서 버리기도 애매해서 그냥 변기 옆 바닥에 두고 나왔는데 뭔가 치울 사람 생각하니까 죄책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