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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9
이 글은 3년 전 (2023/3/16)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이 그렇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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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럽다 그런 인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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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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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음 지금 내가 너무 힘들고 남의 인생이 부러워지네 하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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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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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자랑만 안하면 그냥 너무부러움 자기 가난라이팅 할때는 좀 패고싶긴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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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난라이팅 예를들어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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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월급 쪼개고쪼개서 적금들어야 하는데 걔는 숨만쉬어도 연3천씩 적금쌓이면서도 자기정도는 서민나부랭이라고 해대는거ㅋㅋㅋ그럴때마다 단전에서부터 엿먹으란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름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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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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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친구는 투룸 집도 있고 국산이지만 중형차도 부모님이 해주심
그런데 지가 능력이 안되서 좋은데 취직 못하고 투덜거리면서 나 집산거는 좋은곳에 취직해서 산거라고 부러워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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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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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거 ㄹㅇ ,,ㅎ 내친구 부모님 건물준데 ㅋㅋ 자꾸 가난한거라함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적금도 들어주고잇으면서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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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럴 수 있음 ㅜ 받아들이고 극복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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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결핍을 극복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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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ㅈ 나도 부럽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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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견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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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솔직해서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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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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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웅. 괜히 넷사세로 행동하는 사람들도 많잖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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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부정적인 글에 솔직해서 좋다란 말들으니 기분이 좀 이상해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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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엥 갑자기 왜 부정적으로 생각혀? 부러운걸 부럽다고 말안하고 열폭하거나 자기 감정 외면하는 사람도 많은데 솔직하게 자기감정 인정하는게 좋다고 한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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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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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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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한번 망하면 끝인데 쟤넨 망해도 경험으로 넘기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게 너무 부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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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열등감 생기는데 그런 자신이 또 혐오스러워지고... 그냥 받아들이자 신경쓰지 말자 해도 살다보면 그게 말처럼 쉽지도 않고ㅋㅋㅋ...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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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진짜 무한 굴레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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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3..ㅋㅋ큐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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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아니꼬울 정도는 아니고 부럽다는 생각까지만 들기는 한데 절대로 내 인생에 자식은 없다는 다짐을 되새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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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이렇게 힘든데 자식은 무슨 자식이야.. 나 처럼 안 컸으면 좋겠어서 낳고싶은 마음 애초에 안 생기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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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아 나 처럼 안 컸으면 좋겠다는 게 진짜 크다ㅋㅋㅋ 내 인생 다시 산다고 생각하면 진짜 싫은데 내 자식도 똑같이 큰다..? 혹은 그보다 더 못하다?? 절대 안 돼.. 돈 때문에 포기와 단념을 골라야 하는 삶 안 주고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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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 과거 생각하면 진짜 지옥같아서 더 열심히 살게 돼.. 근데 내 자식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될까? 그게 걱정이고 무서워서 절대 자식낳고 싶단 생각은 안 들더라.... 제발 나같은 인생 겪지 말았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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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지맞지 구구절절 공감한다.. 돈 벌 나이가 되니 학창 시절 때 해보고 싶었던 거 조금씩 도전할 수 있게 됐는데 애 낳으면 이것 조차 끝이라는 점도 애 안 낳고 싶은 이유 중 하나야ㅎㅎ 이번 생은 내 행복을 위해서 살려고 쓰니도 나도 화이팅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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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솔직히 안그런 사람이 더 적을걸 ㅋㅋㅋㅋㅋ나도 속으로는 이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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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런 사람들 봤는데 자존감낮은 사람이 많더라.. 지원받은만큼 부모가 정해놓은 길을 가야하니깐. 듣고 나니까 사람은 저마다의 말못할 사정이나 고충이 있는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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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2 이것도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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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원 받는다는게 어느정도? 취업 전까지 알바 안하고 부모님 돈으로 살고 이정도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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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것도 복받은거지 뭐 알바하는 20대 널렸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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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알바가 문제가 아님.. 돈을 벌어도 문제있는 그런..여튼 그런 정도를 말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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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러운 감정과 동시에 드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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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헉 나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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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ㅈ 너무 부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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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럽고 가끔은 괘씸한데 나쁘게 보진 않아ㅋㅋㅋ나였어도 부모 덕 보고 편하게 살고싶음...가끔 괘씸한건 금수저들이 자기들 평범하게 컸고 자수성가라고 할 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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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런 생각하면 내가 더 땅굴속으로 들어갈꺼 알면서도 계속 리플레이ㅋㅋ큐ㅜㅠ 열등감 덩어리야 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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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너무 부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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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맞아 부럽긴함 근데 거기에 본인도 열심히 살면 열등감도 안생기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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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열심히 사는 편은 맞는데 그래도 바뀌지않은 현실이 사실이기에 이렇게 가끔 가끔 주기적으로 감정이 찾아오더라..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그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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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ㅇㅇ 근데 열등감이 무조건 나쁜 감정은 아니야 모든 감정이 깊어지면 독이 될 뿐 잠깐 느끼는 건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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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원동력이 되니까 악착같이 안쉬고 일하려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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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열심히 잘 살고 있구만 그래도 쉬어가면서 해 지칠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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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부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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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맞아 부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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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열등감과 질투가 원동력이 될수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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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열등감 생기고 너무 부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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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ㄹㅇ 난 그래서 타인의 불행이 내 힘이 됨
나 못 되 거 인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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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ㅈ 내친구도 우리집 사정 다 알면서 눈치없이 자랑하면 진짜 개패고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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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열등감과 질투가 동력이 되는 건 좋은데 끌어내리려고 환장한 사람 우리나라에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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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네가 잘나갈때 옆사람이 너 질투하고 하나라도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도 받아들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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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그래
더 슬픈건 가난을 극복하고 싶었는데 현실에 치이다 결국 된건 그냥 공무원
그럼에도 만족하고 자부심 가지고 살으려고 했고 적어도 내 자식은 가난하게 키우지 말아야지 했는데, 나 임용되자마자 뭐 하나 도움준 적 없고 짐만 됐던 아빠가 술먹고 넘어져서 상하반신 다 마비 됨 치료비에 입원비에 이미 돈 엄청 깨졌고 앞으로도 깨질 예정 다행히 지금 많이 회복됐는데 여전히 병원에 입원하고 있음
엄마가 자식 둘 다 공무원 됐다고 참 좋아했고 아빠도 그랬는데 진짜 끝까지 아빠는 짐만 되네 술 때문에 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그래도 긍정적이게 이만해서 어디냐 하면서 사는중 그래도 점점 회복하고 있고 지금 몸 움직일 수 있어서 희망 바라보며 사는중이야 티 안내고.. 남들은 나 완전 꽃바ㅌ에 사는 줄 알아 물론 나 긍정적이긴 한데, 내면의 열등감은 지워지지가 않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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