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면서 평소 주량의 3분의 1밖에 안마셨는데 뭔가 취하는 느낌 들어서 바람 쐬러 나갔다가 갑자기 눈 앞이 깜깜해지면서 바닥에 쓰러졌어 어떤 아저씨가 놀라서 달려와서 괜찮냐고 부축해준 이후로는 다시 말짱해짐.....
| 이 글은 3년 전 (2023/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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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면서 평소 주량의 3분의 1밖에 안마셨는데 뭔가 취하는 느낌 들어서 바람 쐬러 나갔다가 갑자기 눈 앞이 깜깜해지면서 바닥에 쓰러졌어 어떤 아저씨가 놀라서 달려와서 괜찮냐고 부축해준 이후로는 다시 말짱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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