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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비슷한글써서 본표할게ㅠ 애인이 말없이 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30~40분이나 걸리는 운하?? 같은 곳 혼자 산책갔어. 난 애인 방에 밥사줄겸갔는데 말없이 사라졌으니 혼자 놀라고 서운하고그랬었고... 애인은 막 엄청 먼곳도 아니고, 말없이 친구 만난것도아니고 그냥 머리 식힐겸 산책하러간건데 이런것두 보고하듯이 말해야하냐고 힘들어했어 먼저 뭐하냐고 물어본다면 말해주겠지만 자기가 먼저 말하는건 습관이 안들어서(?) 힘들다는데 내가 이해해줘야할 부분같아?
방금 비슷한글써서 본표할게ㅠ 애인이 말없이 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30~40분이나 걸리는 운하?? 같은 곳 혼자 산책갔어. 난 애인 방에 밥사줄겸갔는데 말없이 사라졌으니 혼자 놀라고 서운하고그랬었고... 애인은 막 엄청 먼곳도 아니고, 말없이 친구 만난것도아니고 그냥 머리 식힐겸 산책하러간건데 이런것두 보고하듯이 말해야하냐고 힘들어했어 먼저 뭐하냐고 물어본다면 말해주겠지만 자기가 먼저 말하는건 습관이 안들어서(?) 힘들다는데 내가 이해해줘야할 부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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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