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살다 온 사람이 진짜 그 나라에 대해서 겁나 잘 아는척 함 오래 살아본 나는 지옥같은데 실제로 인종 차별 겪고 여기 서비스 개판인거 겪고 병원비로 수백 깨져보고.. 공증 서류 받는데 일년 걸리고 억울한 일도 많이 당했는데 진짜 환멸나서 하던거 마치고 한국 돌아갈 날만 디데이 세고 있음 한국 일년마다 한번씩 가는데 그때야 숨통이 탁 트이더라 3년 남았는데 어떻게 버텨야 될지 모르겠음 걍ㅋㅋ 현지 친구 잘 사귀고 한인들이랑 잘 지내고 안정된 직장 가지고 직장 근처에 집 구해서 잘 살고 있는데도 너무 지옥같음 걍 여기랑 안맞았던거임.. 여기 오래 산 한인들 다 한국 가고싶어함 이민 오고싶어 하는 사람 많은 이유 있지만 대부분 후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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