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엔 엄청 아끼는게 보이는데 ㅜ 그걸 티를 안내 ㅋㅋㅋ 동생이 생일 축하 카톡 한 5줄로 길게 보내줬는데 그냥 답장 ㅇㅇ 로만 한거보고 야 머야 왜케 성의없어~ 햇는데 오빠는 원래 이러는거래 . (??) 일단 난 외동이라 잘 모르겟고.....근데 뭔가 뿌듯해하는 느낌임 (이건 내 생각이라 아닐수도 있긴함) 뭐 안 좋은 사건 기사같은거 읽으면 짜증내면서 동생도 혼자 자취하는데~하면서 걱정함 근데 직접 조심하란 얘기는 안함ㅋㅋ 동생이 동숲하고 싶다햇다고 지 닌텐도빌려주고 동숲 칩은 나한테 빌려서 줌 근데 빌려줘놓고 자기도 오랜만에 닌텐도 하고싶은데 빌려줘서 못받앗다고 툴툴댐(나한테 ㅋㅋ) 어머님이 프사하신거 보여주면서 동생이 좀 많이 이뻐서 대학교 그 잡지같은거 모델도하고 그랫나봐 그걸 쭉 말하더라고 "머 그런거 찍엇나보던데??" 함섴ㅋㅋㅋ 근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자기는 이쁜지 모르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지가 젤 잘 알거같은디... 결정적으로 츤데레라 느낀게 나랑 오사카 갔다오고나서 한달뒤인가 동생도 자기 친구들이랑 가게됐는데 지가 갔던곳 메모장에 정리해서 줌 막 J처럼 정리한것도 아니고 대충 쓴거긴한데 동생이 부탁한거라 귀찮다해놓고 날짜 다가오니까 꼭 전해줘야한담서 내가 블로그에 쓴 일본 여행일기 쭉 보면서 지가 괜찮앗던거 골라서 보내줌ㅋㅋ 그리고 여동생 일본갔다오는날 공항버스랑 이런거 예약해주고 나랑 남친은 26살 동갑이고 여동생이 4살 차이니까 22살인데 몬가 챙겨주는게 보이고 ㅋㅋㅋ다큰 성인인데도 자기 눈엔 애같은지... 근데 다너무좋은데 지가 기를 쓰고 티를 안내려고 하니까 그게 너무 웃기고 사실 기여워... 맞아 사실 주접이야 난 외동이라 저런게 쫌 부럽기도함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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