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6205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연운 6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1
이 글은 2년 전 (2023/3/18) 게시물이에요
별 볼 일 없는 여자가 시집 온다고 하면 진짜 아들이 한심할 듯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별볼일 없는 아들에 과분한 며느리가 들어와도 아니꼬워하는 시어머니 많자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잘나면 잘난대로 아니꼬워하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33 그냥 시어머니가 꼬인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5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6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7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8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희대의 멍소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ㅋㅋㅋㅋㅋ2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3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4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들이 한심한데 그 불만을 다 며느리한테 푸니까 문제 지 아들이 별볼일 없어서 그런 여자 데려온걸 모르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럼 아들 탓을 해야지 왜 며느리한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원래 사람은 끼리끼리 만난답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 친구 결혼 전에 구남친 현남편 집에 갔을 때 그 시어머니 될 사람이 "우리 아들보다 잘난 며느리는 싫다"고 대놓고 꼽 줌ㅋㅋㅋ 그러면서 처지는 건 아는지 계속 내 친구보고 자기 아들 잘났다고ㅋㅋ 잘나긴 지엄마가 그 모양인데 잘 날리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들이 한심해서 별볼일없는 여자가 꼬이는 순 아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 사람들도 뭔가 아들엄마 딸엄마의 이중잣대랑(사위가 요리하면 겁나 흐뭇하고 아들이 요리하면 빡치는)시대가 이러니 바뀌어야지vs그래도 며느리가 라는 생각이 마구 뒤엉켜있는것 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웃긴게 장가 못가고 있으면 겁나 걱정하고 만날 선자리 알아보고 다니면서 막상 여친생기거나 결혼앞두고 하면 뺏긴거 같나보더라고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첫댓처럼 아들보다 잘난 며느리가 와도 꼽고
본문처럼 아들보다 처지는 며느리가 와도 꼬움
그렇게 아들이 아까우면 결혼시키지 말고 평생 끼고 살아야함....

그럴까 생각 해봤는데 그냥 며느리를 나(시어머니 본인) 대용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내 아들을 나처럼 케어해줬으믄 하는거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냥 인성문제 같음. 잘나도 싫어하고 못나도 싫어하던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난 이것도 정서적 독립이 안되서 그런거같아
부모가 자식을 정서적 독립을 못시키는경우..
성인되었으니 본인 선택 책임 스스로 져야하는데 그 꼴을 못보니 상대방 탓하는거임
걍 부모던 자식이던 결혼할 나이정도 되면 정서적 독립해야한다고 생각..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보통 남편이 존중하지 않고 부부사이가 안좋을 때 자식의 아내한테 그런다는 거 본 적 있는데 어디였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아들을 잘 키우기라도 하셨음 몰라….
님 아들 귀한줄은 알겠는데요~~^^…
적당히 하셔야지 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딸 엄마들은 안 그럴까? ㅎㅎ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내 자식한테 너 같은 애 붙는다 해도 꼽긴 할 듯ㅇㅇ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제발 아들 방생 금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도대체 왜 아니꼬와 하는거지?
아들 인생 아들이 사는거지 뭐 대신살아주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저런 시어머니면 제 명에 못살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으악 이런애들이 아들낳으면.....ㅎㅎ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 그런건 사랑과전쟁에서만 봤는데 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이게 몬 소리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그게 왜 아니꼬운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걍 온 힘을 다해서 키워도 엄마한테 잘 못하는 아들들이 넘치는데
아예 남인 와이프한테는 쩔쩔매고 다 해주니까 아니꼬운거 아닐까
나름 이유를 생각해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222 내생각에도 이거임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잘난 여자여도 기죽인다고 싫어하잖아
모성애인가 시아버지들은 그런 경우가 적은데 왜 그런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시어머니들은 자기 아들을 소유하고 싶어하더라 며느리가 잘해줘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아들을 한심해해야지 남의 딸을 ? ㅋㅋㅋㅋ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횡성한우 제발도와줘 맛집제발
12:11 l 조회 2
그냥 작은병원에서 일하려면 어떤 자격증 따는게 좋아?
12:10 l 조회 2
대학교 졸업식 혼자인 경우는 잘 없나? ㅜ
12:10 l 조회 3
두부 많이 먹으면 몸에 좋음? 2
12:10 l 조회 7
일주일다녔는데 퇴사해야할까
12:10 l 조회 6
인스타 릴스로 올라가는 헤어모델 해봤는데2
12:10 l 조회 13
공항에서 가방 잃어버리면 찾을 수 있남
12:09 l 조회 6
주변사람이 애기 낳아본사람? 보통 얼마정도 있다가 보러가도되지??3
12:09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스트레스 많이 받은 상태고 번아웃이나 저기압이여서 말투 변했었던 적 겪어본 둥이 있어?
12:08 l 조회 12
나 사주에서 이렇게 악담 처음 들어봐ㅋㅋㅋㅋ3
12:08 l 조회 23
국장 포모와서 참다참다 딱지난주 금욜에 하닉 하나샀는데
12:08 l 조회 21
자소서 쓰기 ㄹㅇ귀찮음
12:08 l 조회 7
망곰이 세안밴드 사고싶어서 올영 셋군대나 갔다왔는데 다 없음
12:07 l 조회 5
내가 만난 사람들 대다수는 sns보다 현실이 더 매력적인 것 같아1
12:07 l 조회 12
지금 국가직 원서 접수
12:07 l 조회 15
토스 학원 시작했는데 스터디 잇는 게 나을까...2
12:07 l 조회 6
점메추!! 오리고기 vs 마라샹궈2
12:07 l 조회 5
나만 노트,책 드럽게 쓰는거 좋아해?
12:07 l 조회 7
이성 사랑방 너네 썸남이 갑자기 연락 말투 변하면 생각 많아져?1
12:06 l 조회 10
수영 자꾸 포기하게 되는데 이유가 뭘까3
12:06 l 조회 3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