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월달에 졸업하고 백수된지 이제 한달이거든 그리고 취준 중인데 진짜 엄빠 잔소리가 너무너무너무 심해 인티에서는 다들 24살이면 엄청 어리다, 칼취업이다 이러는데 부모님은 걍 이해를 못하고 하려고도 안하거든 난 토익점수도 더 올리고 내가 원하는 회사 가고싶은데 엄빠는 걍 내가 당장 집을 나가서 아무 회사나 들어가길바라는거 같아 내가 5월까지 취업 못하면 엄청 늦은 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말하면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데 이 상황에서 익들이라면 어떡할 거 같아? 물론 걍 무시하고 계속 취준 해야하는건 아는데 본가에서 살고 맨날 저런 소리 들으니까 멘탈 엄청 깨지고 자꾸 조급해져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